2005년 11월 04일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혼자사는 여자의 슬픔
혼자사는 여자들 힘들지? 난 이번에 정말 죽으려고 했었어.
정말 남자들 꼭 읽어줘. 많이 읽어줬으면 좋겠어. 정말 진심으로 부탁이야..
웃긴유머가 사람들이 제일 많이 보는거 같아서 웃긴 유머에써.. 감동스러운 글도 못되는거고.. 꼭 읽어줘.
나 손이 많이 떨려.. 그래서 겨우 쓰고있는거야..
부탁인데 사실이니 아니니 그런거 따지지마.
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망가트리는 거짓말 같은건 해본적이 없어.
그냥 이 세상 남자들이 다 봐줬으면 좋겠고 그리고 나를 괴롭힌 그사람이 꼭 봤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만큼 힘든 사람들이 다시는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어.
난 혼자살아.
성격탓도 있지만. 집안 문제로 어찌됐건 집이 서울이지만 혼자 살게됐어.
20살부터 혼자 살았어.
지금은 23살이야. 3년 동안 조용히 잘 살아왔어.
조용하지는 않았어. 그냥 길바닥에서 변태를 만나고 누가 따라오고 집앞에서 협박하고
그딴 시시한거 따위는 다 집어칠께.
돈암동으로 이사 온지는 지금 1년 6개월 정도가 되가.
반지하에 값이 적당하고 방도 마음에 들어서 들어왔어.
이사오고 처음에는 창문에서 탁탁탁 하는 색기 때문에 잠도 못자고 신고도 많이 했지만
네이버에 물어보니 작다고 놀리고 하면 안온다는 얘기를 보고서
그렇게 했더니 나중에는 정말로 안오더라..
그래서 그냥 살았어.
그래.
나 깡도 좋고. 겁도 없어. 그래서 여지껏 별 무서움 없이 혼자서도 잘 살아왔어.
그저께였어.
난 방이 너무 지저분해서 방청소를 했구.
창문을 열어노면 밖에서 안이 보이니까.. 난 여름이나 청소할때만 문을 열어..
청소를 다 하고. 약속이 있었기에 나갈 준비를 다 하고서 옷을 고르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뒤를 돌아보니 어떤 남자가 창문 앞에 앉아서 담배를 피고있었어.
눈이 마주쳤고. 난 기분이 나빠져서 창문을 바로 닫았어.
그리고 나서 10분정도 그정도 후에 난 준비를 다 했고.
오래간만에 만나는 친구와의 약속에 설레여서 신발을 신고 문을 열었지.
문을 열고 고개를 들려는데 어떤 사람이 내 목을 졸랐어.
목장갑을 끼고 계속 심하게 졸랐어. 나 계속 울면서 쓰고있어. 남자들 꼭 읽어줘.
그리고 문을 잠그고 나한테 말했어.
조용히하라고. 소리 안지르면 살려준다고 조용히 닥치고 하라는데로만 하라고.
나 끄덕였어. 그 사람 얼굴 절대 보지 말라고 나 뒤돌아서 목 조르면서 눈 감으라고 했어.
눈 감았어. 목 너무 심하게 졸랐어. 아예 숨을 못쉴만큼 괴롭게 졸랐어.
기절할때 느낌 혹시 알아? 눈 앞이 흐려지는거.. 나 계속 눈 앞에 흐려지는데.
나 냉정한여자야. 똑똑한여자야..... 이렇게 믿어왔어..
그래서 나 정신 안 잃으려고 계속 말도 안나오는데 숨숨이렇게 말했고.
그 사람 계속 내 뒤통수 때리면서 30초정도에 한번정도 딱한번 숨쉬게 해줬어.
그리고 내 전화기를 들고 물었어. 약속있니 라고 물었고 난 끄덕였어.
지금나가야되니 라고 물어서 난 끄덕였지. 누구 만나냐고 이름 대라고 하면서 목 풀어주길래 이름을 댔고.
그리고 나한테 핸드폰을 주면서 자기가 보는 앞에서 쓸데없는거 절대 쓰지말고
약속 30분 늦겠다고 문자 보내라고 했어. 나 미안하다고 30분 늦겠다고 문자 보냈어.
그리고 그 사람 핸드폰 빳데리 뽑아서 빳데리는 베란다로 전화기는 침대로 던졌어.
그리고 지갑에 돈 있냐고 물어서 있다고 하면서 다 꺼내줬어.
정말이지 나 숨 못쉬어서 죽는줄 알았어. 나 지금도 손발이 계속 떨려..
숨 쉬게 해달라고 말했더니 조용히 하라면서 목 잠깐 풀어주길래 나 말했어.
나 똑똑한여자예요. 나 소리 지르지 않아요. 소리 지른다고 도와줄 사람 없다는거 알고 난 죽고싶지 않아요.
집에 돈 좀 있으니까 다 가지고 가세요. 욕심 없고 저 정말 소리 안질러요..
그리고 그 사람 내 목을 조르면서 날 침대로 데리고 갔고. 날 엎드리게 했어.
그리고 나한테 물었어. 너 빠XX 떠봤니. 솔직하게 다 얘기할께 난 지금 거짓말을 하고 싶지 않아.
그래서 고개를 저었어.. 아니라는 뜻이었지.. 어리석게도 그렇게 말하면 봐주지 않을까 하는 심정이었지만..
그리고서는 나한테 욕을 하면서 때리면서 솔직히 말해 해봤지 라고 하길래 고개 끄덕였어..
그리고 말하더라.. 삽입만 할께. 한번 하고 조용히 나갈께. 조용히 있어.
나 그때 이성 다 무너졌어.
그때까지 울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안 울고 있었는데 그 순간 눈물이 막 쏟아지더라.
펑펑 울면서 고개 저었어.. 조용히 있으면 한번 하고 나가겠다고 죽이지 않겠다고..
난 안된다고 계속 제발 부탁한다고 했고 그 사람은 막무가내로 나 벗기려고 했어.
그 순간 예전에 들었던 얘기가 떠올라서 조용히 울면서 말했어.
미안하다고 나 어제 낙태수술 했다고. 나 정말 죽고싶지 않고. 나 술집일도 해봤고 2차도 나가봤다고.
정말 해줄수 있으면 한번 해주고 싶은데 나 몸이 정말 안좋다고. 나 6개월된 아이 지웠다고.
지금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요. 2주간은 그런거 하지 말랬는데 저 정말 평생 임신 못할지도 몰라요.
저 정말 죽을지도 몰라요 죄송한데 해드리고 싶은데 정말 지금 안되요 정말 제발 부탁드려요..
그 사람 말하더라..
불쌍한년아.. 그럼 나 피 보면 흥분하니까 니 얼굴 칼로 조금만 긋고 만지기만할께..
나 안된다고 막 울었어.. 그랬더니 그러더라.. 10초 준다고.. 한번 하던지 아님 칼로 그이던지.
선택 안하면 죽인다고..
십...
구....
팔......
칠....
육.....
오....................
내 인생에서 제일 길고 제일 끔찍했던 숫자셈이었어......
조용히 말했어..... 얼굴 그으세요...... 수술 심하게 해서 만지는것도 많이 아파요.. 씻지도 못해요...
부탁이니까 그냥 차라리 그으세요...
그래.. 나 그 생각 했어.... 강간 당하고 죽느니... 차라리 그냥 상처나서 죽는게 낫다고 생각했어...
그래 나 깨끗한 여자 아니야. 처녀도 아니고 남자 한명하고만 자본 여자도 아니야..
그치만 이건 아니야.. 이렇게 이런건 아니야..
그 사람 주먹으로 내 얼굴 마구 때리더라.. 인정사정 없이 마구 때리더라 그냥 막 때리더라..
그리고 날 엎드리게 해놓고 귀 핥으면서 말했어.
그래 나도 약속 있어서 빨리 가야되고 너도 똑똑한년 같으니까 봐준다.. 끝까지 똑똑하게 굴어.
니 집주소 적어간다. 집앞에 경찰차 서있는거 보이기만 하면 니네집에 석유 붓고 불붙일꺼다..
조용히 있는거야. 도와줄사람 없는거 알지.
이불 덮고 조용히 엎드리고 30분 후에 일어나는거야.
난 알았다고 했고
그 사람 TV 키더니 볼륨 높이고서 방 뒤지더라..
그리고 한참을 뒤지고선 문 여는 소리가 났고.
조용히 닫히는 소리 듣고서 나 일어나서 바로 문 잠그고 하염없이 울었어.
난 왜 여자로 태어났어야했어?
그래 이런거 이상한 말이라는거 알아.
그래
혼자사는여자. 만만하지.. 무지 힘들어..
나 지금 친구집인데 24시간 남자친구들이 붙어다녀주고
혼자서 어디 못다니고.
사람 그림자만 봐도 손을 떨어.
신경안정제 처방받아 먹고 있고.
그래도 잠을 잘 못자.
목에는 손자국으로 멍이 들어있고.
양쪽 눈에는 혈관 터져서 흰자가 거의 다 빨갛고.
온 얼굴이 목장갑 줄무늬 자국대로 멍이 들어있어.
피도 많이 터져있고.
딱지도 붙어있어.
흉칙 그 자체야.
내 얼굴을 보면 또 생각이 나서 눈물이 줄줄 흘러.
웃대 많이들 하지. 그 사람 목소리 들어보니 아주 젊더라.
너도 보고있니..? 내가 얼마나 괴로웠는지 너도 보고있니?
진짜 소원인데 너도 웃대 제발 해서 이글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시는 안했으면 좋겠어.. 진심이야.. 나만큼 다른 사람이 힘든거 정말 바라지 않아.
넌 그냥 돈 몇십만원이 필요해서. 그냥 여자몸이 필요해서 그렇게 한순간의 감정으로 장난으로 실수로
그렇게 그런 행동을 했지?
난
평생 기억할꺼야..
결혼을해도. 아이를 낳아도.. 내가 죽어도...
그리고 니가 나한테 했던 그 할로윈데이도.. 매년 돌아올 그 할로윈데이도..
재미있었니? 나 이렇게 평생 안고 살아갈 그런 더러운 추억 줘서 재미있었니?
난 니 덕에.. 아무것도 못해....
아무것도 못하겠어.......
언제까지일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그래....
그래도.. 고마워..... 그냥 나 아프게만 해서.. 정말이지.. 그건 정말 고마워...
이거 읽는 남자들...
혹시나 장난으로 충동으로 저렇게 해보고 싶은 남자들..
정말 한순간의 장난으로 웃어 넘기고 자랑으로 말할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당하는 여자들. 평생 기억에 안고 살아가.. 정말 정말.. 말도 못할만큼.. 숨도 못쉬게 아파..
옆에 먼지만 날아가도 놀라고 눈물이 고여...
하지마......
제발 하지마.....
제발 부탁이야..
정말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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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대에서 퍼온듯한 글.출처 불명.
여자혼자살기 4년차의 도움말.
저는 혼자살기 4년차 학생입니다. 혼자사는 여자분들은 오래될수록 나름의 노하우가 생기는데요.
저보다 너무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써보려합니다.
<여자혼자 살만한 집의 조건>
- 건장한 남자가 저집에 들어가려맘먹었을때 얼마나 쉽게 들어갈수있겠는가 를 생각하며 집을살핀다.
1. 2층이상 ( 창밖을 내다보고 발딛고 올라올만한 것이 있는 지확인한다.)
- 반지하는 당근 안됩니다. 반지하가 싼이유는 범죄에 쉽게 노출되고 (변태도 쉽게 꼬이고) 살기에도 쾌적치못하기때문입니다.
아무리 방이 좁다해도 2층이상이어야합니다. 적어도 이정도의 노력은 있어야합니다.
2. 삼종 잠금장치
- 쇠사슬,따기힘든키, 보조키등 3종키는 기본으로 장착되어있어야합니다. 이것도 반드시있어야합니다.
건장한 남자가 집에들어가려고 맘만먹으면 열쇠하나 따는건 일도아닙니다.
3. 입주후에는 잠금장치를 바꾼다.
- 이건 법적으로 보호되어있습니다. 세를들어가면 열쇠바꿀수있습니다. 열쇠를 주인만 가지고있다는 보장이없습니다. 부동산중개인을통해 많이 복사되어있을지 아무도모르는일입니다. 실제로 그런범죄도잇고요.
4. 방범창
- 창문이 쉽게열리거나 벌어져있거나 잠기지 않거나 하지는 않는지 확인하셔야합니다. 또한 방범창은 아주 좋은것아니면 아무소용없습니다. 제거하기가 너무 쉽기때문입니다. 방범창만 믿고 창문관리 소홀히 할바에야 없는게 낫습니다.
창문은 환기창한개만 남겨두고 다 못으로 박습니다. 한개는 각목을 대어 15센티만 열리게 고정합니다.
15센티만 열리게 못을 박거나 하는건 좋지않습니다. 집안에서 화재가잇거나했을시 나갈수가없기때문입니다.
<생활속에서 조심해야할 것>
1. 택배나 음식배달은 되도록이면 삼가한다.
- 여자혼자 사는집이라는게 알려지게 해서는안됩니다. 가족들이 함께 사는척, 신혼부부인척 뻥치며 살아야합니다. 여자혼자 사는집이라는정보가 짐승같은사람눈과귀에 들어가면 바로 타켓리스트에 올라가는겁니다.
물론 실제로 신혼부부집이라도 여자혼자 있게되는시간은 늘 조심해야합니다.
2. 낯선타인에게 문을열어줘야할때는 쇠고리걸고 열어줍니다. 여자목소리라도 마찬가지입니다.
3. 수상쩍은 사람이 주위를 맴돌면 경찰서에 신고하고 주위에 맴돈다는거 지인에게 알리고 피신해야하며 되도록 이사를 갑니다.
- 타켓으로 잡혔다하면 그이후로는 시간문제인겁니다. 얼른 이사가야합니다. 무시한다고 될일이 아닙니다.
4. 사람이 뒤를 밟는것같다거나 찜찜한 느낌이 들때는 핸드폰통화를 한다. 길~게
5. 일찍일찍 다닌다.
- 밤늦게 혼자귀가하는여성은 아주 좋은 타켓감이죠. 어두워진다는자체가 목격자를 감소시키니까요.
6. 불은 꼭 켜놓고 다닌다.
- 나쁜놈이 혼자귀가하는 여자뒤를 밟아서 건물밖에서 불켜지는 집을 보고 홋수를 확인합니다. 불은 늘 켜놓고 다니세요.
< 찜찜한일 >
1. 믿을만하지 않는 남자가 집앞까지 데려다주게해서는안됩니다. 지하철안에서 보내십쇼. 차로 데려다주는것도 큰길까지만 하고 가는거 확인하시고요. 자존심상해서라도 알려고안할겁니다.
- 집주소나 위치를 알고있으면 그이후로는 맘먹기 나름이 되기때문이죠. 꼭 범죄를 일으킨다기보다 자기안만나준다고 집앞에서 진치고있거나 그러면 무섭습니다.
2. 미덥지않은 남자랑 단둘이술을마신다거나 여럿인데 나혼자 여자인 상황
- 같이 따라서 마시는술은 괜찮은데요. 따라져있는 술은 마시지 마세요.
내가 화장실을 다녀왔다거나 따라놓고 갔다왔따거나 이런상황. 어딜다녀와보니 따라져있는술. 절대.네버. 마시지 마세요. 사실 술뿐아니라 음료도 그렇고요. 수면제타는놈 없을것같죠? 있습니다.
3. 자기집에 가자는사람. 커피한잔하고가라는사람.
- 물론 대부분이 순수한 의도일수있으나, 아닐수도있는것입니다. 모든사람이 남자집에간다고해서 다 봉변당하는건 아닌데요. 남자집에서 봉변당한사람은 남자집에 간사람 아니겠어요?
그리고 그사람이 만약 양의탈을쓴 짐승이었을시, 그의집은 그의 홈그라운드입니니다. 호랑이굴에들어간게되므로, 안가는게좋습니다.
4. 외국인이 찝쩍댈때
- 무시합니다. 대꾸하지마세요.철칙입니다. '시간없으니까 꺼져" <--이런말도하지마세요. 말길트이면 떼네기 너무 힘들어집니다.
더추가할내용있으면 리플로 남겨주시고요.
저는 그 여자분이 쓰신펌글에 대해서요.
모든 남자들을 대상으로 그런글을 쓰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별의별 사람이 다있구요. 그러니까 짐승같은 쓰레기같은 남자도 있게되는건데요.
그런 사람들이 단지 남자라서 그러는건 아니구요.
여러 요소가 복합되서 그런사람이 탄생했는데 그사람이 남자였던것뿐입니다.
정신똑바로 박힌 남자들 많구요.
단지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할것은,
낯선여자랑 단둘이 밤에 잇게되는 상황에 처했을시에, 그여자가 도움받을사람도없고
내가 덮치고 도망가도 잡힐확률이 거의 없다는 계산이 나왔을때,
그여자를 덮치겠다 or 않겠다는 맘먹기나름이고 종이 앞뒷면 같이 공존하는 일이라는겁니다.
앞면은 백지, 뒷면은 흑지라고 생각하세요.
뒤집냐 안뒤집냐는 실로 큰차이인데, 그 차이에 비해 시발점은 너무나 쉽죠.
종이 뒤집는 일은 손바닥 뒤집기 보다 쉬운일인데
부르르 떨며 뒤집히지 않게, 인간답게 이성으로 버티고있을뿐이지,
흑심이 없는게 아니라는거는 꼭 기억하세요.
저보다 너무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써보려합니다.
<여자혼자 살만한 집의 조건>
- 건장한 남자가 저집에 들어가려맘먹었을때 얼마나 쉽게 들어갈수있겠는가 를 생각하며 집을살핀다.
1. 2층이상 ( 창밖을 내다보고 발딛고 올라올만한 것이 있는 지확인한다.)
- 반지하는 당근 안됩니다. 반지하가 싼이유는 범죄에 쉽게 노출되고 (변태도 쉽게 꼬이고) 살기에도 쾌적치못하기때문입니다.
아무리 방이 좁다해도 2층이상이어야합니다. 적어도 이정도의 노력은 있어야합니다.
2. 삼종 잠금장치
- 쇠사슬,따기힘든키, 보조키등 3종키는 기본으로 장착되어있어야합니다. 이것도 반드시있어야합니다.
건장한 남자가 집에들어가려고 맘만먹으면 열쇠하나 따는건 일도아닙니다.
3. 입주후에는 잠금장치를 바꾼다.
- 이건 법적으로 보호되어있습니다. 세를들어가면 열쇠바꿀수있습니다. 열쇠를 주인만 가지고있다는 보장이없습니다. 부동산중개인을통해 많이 복사되어있을지 아무도모르는일입니다. 실제로 그런범죄도잇고요.
4. 방범창
- 창문이 쉽게열리거나 벌어져있거나 잠기지 않거나 하지는 않는지 확인하셔야합니다. 또한 방범창은 아주 좋은것아니면 아무소용없습니다. 제거하기가 너무 쉽기때문입니다. 방범창만 믿고 창문관리 소홀히 할바에야 없는게 낫습니다.
창문은 환기창한개만 남겨두고 다 못으로 박습니다. 한개는 각목을 대어 15센티만 열리게 고정합니다.
15센티만 열리게 못을 박거나 하는건 좋지않습니다. 집안에서 화재가잇거나했을시 나갈수가없기때문입니다.
<생활속에서 조심해야할 것>
1. 택배나 음식배달은 되도록이면 삼가한다.
- 여자혼자 사는집이라는게 알려지게 해서는안됩니다. 가족들이 함께 사는척, 신혼부부인척 뻥치며 살아야합니다. 여자혼자 사는집이라는정보가 짐승같은사람눈과귀에 들어가면 바로 타켓리스트에 올라가는겁니다.
물론 실제로 신혼부부집이라도 여자혼자 있게되는시간은 늘 조심해야합니다.
2. 낯선타인에게 문을열어줘야할때는 쇠고리걸고 열어줍니다. 여자목소리라도 마찬가지입니다.
3. 수상쩍은 사람이 주위를 맴돌면 경찰서에 신고하고 주위에 맴돈다는거 지인에게 알리고 피신해야하며 되도록 이사를 갑니다.
- 타켓으로 잡혔다하면 그이후로는 시간문제인겁니다. 얼른 이사가야합니다. 무시한다고 될일이 아닙니다.
4. 사람이 뒤를 밟는것같다거나 찜찜한 느낌이 들때는 핸드폰통화를 한다. 길~게
5. 일찍일찍 다닌다.
- 밤늦게 혼자귀가하는여성은 아주 좋은 타켓감이죠. 어두워진다는자체가 목격자를 감소시키니까요.
6. 불은 꼭 켜놓고 다닌다.
- 나쁜놈이 혼자귀가하는 여자뒤를 밟아서 건물밖에서 불켜지는 집을 보고 홋수를 확인합니다. 불은 늘 켜놓고 다니세요.
< 찜찜한일 >
1. 믿을만하지 않는 남자가 집앞까지 데려다주게해서는안됩니다. 지하철안에서 보내십쇼. 차로 데려다주는것도 큰길까지만 하고 가는거 확인하시고요. 자존심상해서라도 알려고안할겁니다.
- 집주소나 위치를 알고있으면 그이후로는 맘먹기 나름이 되기때문이죠. 꼭 범죄를 일으킨다기보다 자기안만나준다고 집앞에서 진치고있거나 그러면 무섭습니다.
2. 미덥지않은 남자랑 단둘이술을마신다거나 여럿인데 나혼자 여자인 상황
- 같이 따라서 마시는술은 괜찮은데요. 따라져있는 술은 마시지 마세요.
내가 화장실을 다녀왔다거나 따라놓고 갔다왔따거나 이런상황. 어딜다녀와보니 따라져있는술. 절대.네버. 마시지 마세요. 사실 술뿐아니라 음료도 그렇고요. 수면제타는놈 없을것같죠? 있습니다.
3. 자기집에 가자는사람. 커피한잔하고가라는사람.
- 물론 대부분이 순수한 의도일수있으나, 아닐수도있는것입니다. 모든사람이 남자집에간다고해서 다 봉변당하는건 아닌데요. 남자집에서 봉변당한사람은 남자집에 간사람 아니겠어요?
그리고 그사람이 만약 양의탈을쓴 짐승이었을시, 그의집은 그의 홈그라운드입니니다. 호랑이굴에들어간게되므로, 안가는게좋습니다.
4. 외국인이 찝쩍댈때
- 무시합니다. 대꾸하지마세요.철칙입니다. '시간없으니까 꺼져" <--이런말도하지마세요. 말길트이면 떼네기 너무 힘들어집니다.
더추가할내용있으면 리플로 남겨주시고요.
저는 그 여자분이 쓰신펌글에 대해서요.
모든 남자들을 대상으로 그런글을 쓰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별의별 사람이 다있구요. 그러니까 짐승같은 쓰레기같은 남자도 있게되는건데요.
그런 사람들이 단지 남자라서 그러는건 아니구요.
여러 요소가 복합되서 그런사람이 탄생했는데 그사람이 남자였던것뿐입니다.
정신똑바로 박힌 남자들 많구요.
단지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할것은,
낯선여자랑 단둘이 밤에 잇게되는 상황에 처했을시에, 그여자가 도움받을사람도없고
내가 덮치고 도망가도 잡힐확률이 거의 없다는 계산이 나왔을때,
그여자를 덮치겠다 or 않겠다는 맘먹기나름이고 종이 앞뒷면 같이 공존하는 일이라는겁니다.
앞면은 백지, 뒷면은 흑지라고 생각하세요.
뒤집냐 안뒤집냐는 실로 큰차이인데, 그 차이에 비해 시발점은 너무나 쉽죠.
종이 뒤집는 일은 손바닥 뒤집기 보다 쉬운일인데
부르르 떨며 뒤집히지 않게, 인간답게 이성으로 버티고있을뿐이지,
흑심이 없는게 아니라는거는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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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후면 나도 나가서 살아야 한다. 집과 학교가 너무 멀기 때문에;
근데 왜 때맞춰 저런 글들이 올라오는걸까;ㅅ;
무섭다 세상은...
뭐~요즘세상 그렇게 무서운 사람들 있다고 좀 늦게 다녀도 되겠지 이랬었는데
아직 그렇게 좋은 세상은 아니었나보다.
몸사리고 조심해서 살아야겠다.
# by Lemiel | 2005/11/04 14:04 | 일상의잡문들 | 트랙백(98) | 덧글(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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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링크는 꼭 읽어주세요. 뭐어, 위의 글을 보고 나쁜 새끼라고 화를 내줄 남자분들은 다들 좋은 분들이실 테니. 진짜 나쁜 놈들은 화를 내기는커녕 쪽팔린 줄도 모르고 저런 글을 올리냐고 비웃겠지요. 초등학교 1학년 때인가, 피아노 학원에서 저녁 7시까지 있었던 일이 있습니다. 바로 옆 학원이 컴퓨터 학원이었죠. 집에 가기 직전에 화장실에 갔다가 나오는데, 웬 남자가 팬티를 내리고 눈알을 홀랑 뒤집은 채 다가오더군요. 그 때는 그게 무슨 의미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성기 끝에서 정액이 ......more
제목 : 여자는 핸디캡이 진짜 큰가보다
* 험하거나 저속한 말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아니 뭐랄까. 성교라고 하는 게 기분이 좋다는 것은 분명히 알겠다. 나도 남자니까 몽정은 하고 그게 빈말로라도 별로에요- 라고는 못하니까. 거기다 여자에게 관심이 없다고도 말 못한다. 그러니까 정신적인 부분도......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원출처 : Witch's Hut < http://lemiel.egloos.com > 휘긴경 블로그에서 보고 원출처에서 긁어옵니다. 이런 글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그녀...more
제목 : 세상 무섭다.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레미엘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읽기만 해도 오싹오싹 소름이 돋는다. 한 인간이 범죄 앞에서 얼마나 무력한가 싶어 씁쓸하다. 남자였다면 벗어날 수 있었을까? 아니면 가족이 있었으면? 뒤에서 목 조르고 달려드는데 제대로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으려나. 하지만 여자이기 때문에 좀 더 쉽게 범죄......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그래...여자라는거 무지 약한 존재지 여자이기 때문에 당해야하는 일들은 널렸고 쉬운 타겟이라는 점도 있고 한마디로 만만하다...지? 나도 언제까지나 부모님 곁에서 보호받으면서 살수는 없으니 혼자살아가야만 하는 시기는 오겠지 무서운 세상이다. 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범죄타겟 1순위에 올......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트래백 무척 싫어하지만 이번엔 합니다....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충고랄까, 경험이랄까...제 대처법을 적어봅니다. 우리 나라는 개인의 총기 소유가 합법화되지 않았습니다만 가스총이나 공기총에 한해서는 허가증을 소지하면 쉽게 소유할 수 있습니다. (허가증이 없어도 되던가..허가증도 쉽게 나올겁니다.) 리플들을 읽다보니 불안해서 과도를 가지고 다닌다 (평상시에......more
제목 : 세상은 더럽고 무서운 곳이지.
여자로 원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남녀불문하고 꼭 한번 읽어보세요. 그렇게 길지는 않으니까 정말 꼭 한번 봐주시길. 여자라면 이글 보고 얼마나 세상이 무섭고 힘든지 충분히 인지하고 경계하셨으면 좋겠고 남자라면 세상에 여자가 얼마나 큰 핸디캡을 안고 살아가는 존재인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여자 혼자 산다는 거, 정말로 위험합니......more
제목 : 여자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Lemiel님 댁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저 글을 보고 난 후 소감은. 분명 내 주위 남자들은 착하고 순진한[?] 거 알지만. 간혹 저런 쓰레기같은 C8새끼들도 있다는 것. 하고싶음 사창가에나 가라-라고들 하지.[이 발언도 상당히 문제발언이지만-_-;] 위험하다. 정말 나처럼......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작년 겨울에 기숙사를 나가 처음으로 원룸에서 혼자 살게 되었다. 그 때는 내가 일이 좀 있어서 엄마가 대신 방을 알아봐줬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은 상당히 괜찮은 곳이다. 일단, 주변에 유흥가와 모텔이 없다. 근처 다른 지역에 비해 학생들이나 어중이떠중이들보다는 실거주자가 많다. 큰 길......more
제목 : 혼자사는 여자들은 눈에서 빔이라도 나와야 하나?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꼭 위에 글 눌러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읽다보면 혼자 사는 여자들은 혼자사는 여자들은 눈에서 빔이라도 나와야 하냐는 생각이 들지요. 남자로 태어나신 당신, 큰 축복이라고 여기고 그걸로 만족하고 겸허하게 사십시오. 당신이 지금 군대 다녀와 보니 머리에 든 것도 까먹고 백수상태에 가족들이 밥먹는것도 눈치주......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정말 화나고 공감가는 내용이라 트랙백 합니다. 저는 혼자 사는 여자 2년 6개월차라 특히 더 공감 되네요; 저도 처음에 반지하에 살때 변*라던가 때문에 정말 결국에는 2층집으로 옮겼습니다; 여름엔 덥고 고양이를 키우기때문에 창문을 열고 살았는데 아침에 새벽 6시만 되면 "열어주세요. 문좀 열어봐......more
제목 : 아...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알았지만 다시 확인하게 되서 더 슬프고.. 글쓴 분의 아픔이 남일같지않아 더욱슬픔... 지금 일하고있는곳도 꽤 으슥한 위치인데 절대적으로 조심 또 조심해야겠다...more
제목 : 총을 삽시다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 Witch's Hut (염장주의!) (Lemiel 님) + 총이 짱입니다 ㄱ-b : Mythago Wood (하루리 님) 네, 총을 삽시다. 물론 당한 사람이 무슨 죄냐. 왜 피해자가 죄지은 사람 취급을 받아야 하냐. 소소하게는 거짓말부터 시작해서 (속은 놈이 바보라는 사상, 끔찍하게 싫어합니다) 크게는 이런 부류까지. 분명 피해자는 죄가 없음에도 주변의 시선은 분명히 곱지 못합니다. 이런 경우는 섣부른 동정조차도 크나큰 결례가 됨에도 말이지요. 그러므로 총을 삽시다. ......more
제목 : 여자혼자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보다보니 정말 화가나서 죽겠다. 불공평한 세상. 논픽션인지는 모르겠지만[그러길바라지만] 요즘 남자 하여간 꼴불견이다. 밤중에 기어와 DDR한다는건 몇번 들어봤지만서도. 저런 새끼들한테 꼭 한번 물어보고 싶은 질문하나. 니 새끼가 저런일 당하면 넌 가만히 있을꺼냐고....more
제목 : 여자로 태어난 게 서럽다.
격조한다고 해놓고서는 하루도 안 되어서 포스팅 합니다; 이젠 정말로 격조할 겁니다!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Lemiel님의 Witch's Hut (염장주의!) 에서 트랙백. ― 이 땅에서 女라는 성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 그것은 형벌 아닌 형벌이더군요. 조금 느슨해질만 하면 들려오는 피해 사......more
제목 : 겁이 나는군요..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실은 저도 혼자서 자취를 하고 있지요. 8개월 가까이 되었고 그런 적 거의 없지만.. 조심해야되겠네요. 그래서 저는 방에 원목 십자가를 벽에다 걸고 간절히 기도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라면은.. 남자가 날 덮친다면 그런남자를 평생 노예로 삼을 생각을 합니다. 그 남자를 자유롭지 않게 구속을 하면서. 이......more
제목 : ........여자가 혼자 산다는 것
이 어떤건지 알리가 있나=_=; 언제나 나는 스윗마이홈~에서 뒹굴뒹굴하며 사는걸... .........과거란건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가는 거 같으면서 결정적인 순간에 트라우마가 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으음...그러게 거세형이 있어야 한다니까 지난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그 때도 그렇고... ...지물건 지가 간수 제대로 못하면 짤라버려야지 뭐=ㅅ= 심하다고 해도 할 수 없어. 그렇게 생각하게끔 그렇게 행동했잖아. 상담까지 받았는데도 여전히 힘들다. 여자 혼자......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Lemiel 님 집에서 데려옵니다. 혼자사는 여자의 슬픔 혼자사는 여자들 힘들지......more
제목 : 냉무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있으면 그리 만만해? 약자 앞에서만 강해지고 강자앞에서 약해지지 말란 말이야. 이 글이 진짜건 아니건 읽고나니 내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그리고 제일 싫다못해 입에도 담기 싫은 말은 '너도 좋았잖아'야. 왜 다 자기 기준으로 생각해? <fo......more
제목 : 만만한게 뭐라고 밟는 부류의 인간들이 싫다.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아니, 혼자사는 여자라고 만만해서 범죄의 타겟으로 삼다니. 아무런 방어능력도 없는 자에 대한 폭력은 정말로 싫어한다. 특히, 어렸을때 모종의 과오를 통해 뼈저리게 반성하는거지만, 폭력중 아무런 방어능력도 없는자에 대한 폭력은 방식이 처참하든 아니든간에, 그 발상 자체가 무자비하다....more
제목 : 지랄맞은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나도 나와서 산지 꽤나되었는데..... 지금은 고시원 에서 지내지만 이곳에도 같은층에 여성분들이 꽤나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나도 왔다갔다 하는데 그러면서도 여성분들 지나칠때 마추치거나 볼때보면 정말 조심들하신다 구체적으로 설명킨 그렇고;여튼 뭔가 많이 조심하시는게 눈에 ......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Lemiel님 댁에서 트랙백 사실 전혀 모르시는 분 댁에서 트래픽하는 건데요. 다 같이 읽어봤음 좋겠다 싶어서 그럽니다. 저는 혼자 나와 산지 9년짼데, 그 중에 딱 1년 6개월 다시 집으로 돌아갔었고, 내도록 혼자서 잘 지냈습니다. 아아, 그래서 사실은 마음이 풀어져있었고, 어두운 길도 아무렇지 않게 잘 다니......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이 내용의 사실유무를 떠나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끔찍하다. 나도 여자고 소위 변태를 만난 적도 있다. 길거리나 골목에서는 도망친 적도 있고 그냥 지나쳐간 적도 있다. 치한을 만났을 땐 실컷 욕을 해준 적도 있다. (슬금슬금 피하다가 내리더라.) 하지만 아무리 용기가 많은 사람이라고......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읽고 착찹한 마음으로 퍼옵니다. http://lemiel.egloos.com/844402#none 혼자 사는 여자의 슬픔 남자분들은 읽어보세요 여자혼자살기 4년차 도움말 여자분들 ...more
제목 :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조심합시다. 사실 혼자 살지 않더라도 여자가 살기 힘든 세상이긴 해요.~ㅅ~ 경제능력 사회적위치 이런거 다 집어치우고서라도, 같은 조건 하에 육체능력이 현저히 뒤떨어진다는 것은 참 분합니다.'~'(합기도 배우라느니 이딴말 하지 맙시다) 저기 트랙백되어있는 관련글도 읽어보면 좋습니다....more
제목 : 왜이렇게 힘들게 살아야해?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남자로 태어나고, 남자로 자라고, 남자만큼 강하고 힘이 있다면. 이렇게 힘들게 살지 않아도 좋은걸까? 남자들의 손짓하나에, 남자들의 장난하나에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가 생기는 여자들은,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걸까? 왜 다른 사람의 보호 없이 혼자서 살 수도 없는걸까? 세......more
제목 : 덜덜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글 쓰신 분 진짜 대단하다. 그 상황에서 머리가 돌아가다니;; ...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Lemiel님, 거북님 댁으로 얼음집으로 트랙백 보냅니다. 저는 스스로가 여성이라는 것에대해 신기할 정도로 불만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여러가지 일로인한 분함이나 억울함이나 씁쓸함 같은 심정은 남들만큼은 느껴보았다고......more
제목 : 에구구구......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그러게 말입니다, 직장 (잡을 수 있다면) 미국으로 가볼까하는데, 룸메이트랑 살아야지. 엘레베이터 안에서도 사건 터지고 ~세상이 왜 이러나 모르겠습니다. 미르는, 다음해 부터 알바 뛰어서 도장 다닐렵니다. ...more
제목 : saf
afs...more
제목 : 세상에는 쓰레기가 참 많구나.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안그런가?...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나 지금.. 손가락이 떨린다. .......젠장. .... 씨발, 이런세상에서 살아야 하는거야 ? 이런 세상에서, ..이런 지랄같은 사회에서 내가 지금 살아야 하긴 하는거야 ? 아우 씨발..............more
제목 : 새롬 양의 홈피에서 가져왔음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그런데도 우리 아빠는 여자로 사는게 뭐가 힘드냐는 거지? 대체 아빠의 세계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걸까?;;; 뭐 나름 장손으로 태어나서 남자로써 힘든 점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잠재적인 피해자로써 공포로 얼국진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거랑은 다르잖아. 첫 아들로 기대를 너무 많이......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혼자사는 여자의 슬픔 혼자사는 여자들 힘들지? 난 이번에 정말 죽으려고 했었어. 정말 남자들 꼭 읽어줘. 많이 읽어줬으면 좋겠어.......more
제목 : 잊지않으려고 트랙백한다.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세상일은 모르는거다. 나한테는 절대 저런일이 일어날리 없다고 믿으면 안된다. 짧게 살면서 내가 깨달은 사실 하나는 사람이 하는일에 절대는 없다는거다. 네버네버네버 절대란 없다. 불특정 다수를 타겟으로 놓고 예비 범죄자인양 취급하면 안되지만 확실히 이세상은 여자 혼자 살기에 팍팍하다. 흔해빠진 예......more
제목 : 후우..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뭐 나야 ㅊㄱ대에 기숙사들어갈수 있게되면 아무래도 기숙사고 산구석;;에 있는 대학이라 그래도 괜찮지만 제 친구들 중에 자취생각하는 애들도 많을것 같고 해서 많이 음울한 글이지만 이렇게 올립니다. 사람 몇 안오는 이글루지만 한면이라도 더 많이 읽어주었으면 하네요,특히 남자분들 ※저기 리플에 피해망상......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슈우님 댁에서 보고 원출처인 레미엘님 댁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전에 이 글에서 반장난으로 '성추행을 당하면 바로 쏴버리거나 찔러버리면 된다'라고 했었지요. 총기 소유가 되지 않는 우리나라에서도 단 하나 ......more
제목 :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저 글을 쭈욱 읽으며 저 글이 픽션이었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웃대에서 굴러다니는 찌질이 하나가 심심풀이로 낚시한 글이었으면 하는게 솔직한 생각이다 너무 잔인하고...야비하고...비열하지 않은가... 여자는 연약하다...확실히... 그렇기에 각종 절도,강도를 비롯한 강력 범죄나 강간,성폭......more
제목 : 하...옛날 생각나게 하는 글...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IMAGE|b0039537_0324758.jpg|200511/10/37/|mid|640|480|pds2#] [#IMAGE|b0039537_033931.jpg|200511/10/37/|mid|640|480|pds1#] 좋은 이야기 아니어서... 왕창... 왕창.... ......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참으로 열받는군요 이런 썩어빠진 세상 아는 사람이 저런일 당할까봐 두려워지기도 하는군요 그냥 리볼빙 벙커로 꿰뚫어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저런 쓰레기새끼.....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lem...more
제목 : 남성 불신.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성은 성폭행의 순간에 죽음에 가까운 위기를 느끼고 평소의 30배에 다다르는 힘을 발휘하며, 남성은. 남성은 여성을 성폭행 한다는 심리적 흥분 상태에서 평소의 100배에 다다르는 괴력을 발휘한다고 한다. 여성의 속옷을 맨손으로 찢어 발길 수 있는 힘.... 난 진실로 궁금하다. 남성에게 언제든 성적으......more
제목 :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나는 좀 곱게 자란데다(...) 주위에도 이렇다할 사고도 없었고 성격도 무척 무심한 편이라 별 위기감 없이 사는 편이다. 밤에도 잘 돌아다니고 그런다. 근데 갑자기 무서워졌다. 실감하진 못하겠지만 확실히 무섭다. 학교 근처라거나, 외진 곳이 아니라거나 하는 것은 이미 문제가 아니다. 어릴 적부터, 늘 남자......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실은.. 언젠가는 꼭 혼자 나가 살아야겠다고- 혼자 살아보고싶다는 생각, 해왔었는데. 이 글로 좀더 생각해보게 되었다. 아니 오히려 바뀔지도. 마냥 철없고 어렸을때는 "아무렴 어때-", "설마" 라며 아무생각없었는데. 따져보면 나도 근 1년만 더 있으면 대한민국 성인 여성이고, 사실 얼마전......more
제목 : 여자혼자 살기 힘든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딱 생각나는 모 여왕님의 대사 "젠장, 왜 거세수술형은 없는거야?" .. 저 진지합니다. 정말로 오늘 하루종일 짜증났습니다. 조용히 걷다가 생각나서 울컥, 열받아서 울컥, ... 씨잉.. 하......more
제목 : 아직도.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세상에는 망상과 현실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강간이라는 것이 남자->여자쪽으로만 성립되는 것은 아니고 가해자가 여자인 경우도 있지만..*1) 아직까지 대부분의 경우엔 남자쪽이 가해자다. 강간이나 덮치기.. 뭐 그런 이야기들은 농조로 남자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이야기되긴 하지......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요즘 이런일을 주위에서 많이 봅니다. 하아...뭔가 잘못된 세상이군요.. ...more
제목 : 혼자사는 여자라...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이미 많은 사람들이 트랙백을 했고, 글이 올라온 뒤에 많이 화자가 되었는데, 실제로 글을 읽어본건 처음. 이게 진짜든 누가 지어낸 것이든지간에, 그만큼 여자들은 사회속에서 이러한 위협에 쉽게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고- 실제로 그러한 일들에 당하기도 당한다는 것.(..) ......more
제목 : 정말로,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안그래도 며칠전에 학교 친구들이랑 이런저런 몹쓸놈들 얘기를 한 기억이 있어 위의 포스트를 보자마자 트랙백 해왔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혼자서 살다가 저렇게 어이없이 봉변을 당하고. 누구 하나 기댈 곳도 없이 혼자서.. s에게서 들은 다른경우. 사람 얼마 없는 좌석버스 뒷자리에 남자 하나가 모자 덮어쓰고 조용히 있다가 내렸는데 그 남자가 내리자마자 그쪽에 있던 여자가 목에서 피를 흘리며 울더랜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놈이 여자가 자는데 슬쩍 다가와서는 목에다 면도칼을 대고 소리지르면 죽인다......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Lemiel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Iframe 보여주고 숨기기 function shownews() { boxIframe.style.visibility = "visible" } function hidenews() { boxI......more
제목 : 여자가 살기엔 참으로 험한 세상입니다.
http://Lemiel.egloos.com/tb/844402 혼자 사는 여자의 슬픔 여자혼자살기 4년차 도움말 여자가 살기에 참으로 험한 세상이군요. 이런글 볼 때마다 혼자 나가...more
제목 : 여자가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진짜인지 그냥 이야기인지는 모른다. 다만 저 한 사람 말고도 다른 많은 사람들이 끄덕이고 있다. 그냥 지나치기에 무서워진다. 새삼 하숙하는 게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하숙도 물론 소소한 고난함이 있지만... 일단 저런 상변태는 없으니까요. 잊지 않기 위해 트랙백....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아간다는 것.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웬만하면 밸리에서 트랙백 해오는 일이 거의 없는 나지만.. 이건 정말로 링크 걸어두고 알아야 겠다는 생각에. 몇달 후면.. 응. 만약 내가 원하는 대로 일이 진행된다면- 나는 혼자 살게 될거야. 이런 문제가 있다는 것, 알고 있었고. 여자 혼자 산다는 것.. 그렇......more
제목 : 헐-_-;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혼자살고싶은 의욕이 40%정도 사라졌습니다 세상 모든 남자가 저런 떄려죽일놈이 아닌건 알지만 진짜 무심코 던진 돌에 사람이 맞아죽을수도 있단걸 -_-; 어이가없다...more
제목 : 개념 없는 놈들이란..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나는 지금 삼촌댁에서 살고 있다. 말이 같이 살고 있는거지, 거의 혼자 사는것에 다름없다. 차라리 생판 처음보는 사람이라도 예뻐해달라며 꼬리를 흔드는 우리 꼬맹이와 같이 산다고 하는게 더 신빙성 있겠다. 삼촌은 올라 타기에도 벅찬, 운전칸 발판이 내 허리 근처......more
제목 : 세상은 녹록치 않쿠나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후년에 독일 어학연수 갈때 절대 혼자 가지 말아야겠다 세계여행 다 하고 돌아와서 집구할때 절대 룸메이트 혹은 가디언을 동반해야겠다 지난번 동네 연쇄살인사건 나서 살인공포증 생긴 이후 최고로 두려운 요즘. 게다가 가끔 밤 늦게 귀가 및 학교 아닌 곳에선 늘 혼자 다니는......more
제목 : 아직 살만한 세상은 아닌가보다.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공감글. 좀 많이 압박스럽네요. 특히나 첫번째글-..저 여자분 진짜 아직까지 혼이 안나가고 글쓰시는것도, 그 상황을 어떻게 넘긴것도로 놀랍습니다; 글만봐도 마치 영화보는 것처럼 장면 하나......more
제목 : ㅜ_ㅜ 암울하다.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너무 암울하다. 세상엔 변태가 많구나. 여자 혼자사는것만큼 힘든일도 없구나.. 왠지 우울하다. 어째서 여자가 혼자 사는것이 힘들어야하는걸까. 당당해지고 자연스러워질수 없는걸까........more
제목 : 몇몇 정신나간 놈들때문에..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촌닭날다] 님의 블러그에서 읽고 트랙백을 찾아 원본글을 읽었다. 여성들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성]에 대한 부분에서는 여성은 여전히 피해자이다. 정작 가해자인 남자들은 두다리 뻗고 잘 수 있지만 당한 여성은 남성불감증, 대인기피증, 정신분열에 시달리며 때......more
제목 : 걱정...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Lemiel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아직도 여성은 살기 힘든 세상이군요;</......more
제목 : 써먹어라, 여성들이여.
끔찍한 일이다. 여자 족치는 남자따위는 다 조져버려. 미안하다고 나 어제 낙태수술 했다고. 나 정말 죽고싶지 않고. 나 술집일도 해봤고 2차도 나가봤다고. 정말 해줄수 있으면 한번 해주고 싶은데 나 몸이 정말 안좋다고. 나 6개월된 아이 지웠다고. 지금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요. 2주간은 그런거 하지 말랬는데 저 정말 평생 임신 못할지도 몰라요. 저 정말 죽을지도 몰라요 죄송한데 해드리고 ......more
제목 : 험한 세상입니다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정말 너무합니다. 진짜 너무합니다... 남자들이 말하는 무서운 여자와 여자들이 말하는 무서운 남자는 그 차원이 틀리거든요. 진짜 너무합니다......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난 혼자 살아본 적이 아직 없다. 20세 넘기고 살면서 독립을 해보자고 생각은 했지만 주변인들은 반대했다. 내가 미덥지 못한 점이 큰 이유겠지만; 부모님은 내가 미더웠어도; 허락 안해주시지 않았을까 싶다. 왜 내가 학교땜에 자취한다고......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너무나 무서운 세상
[#M_ 여자혼자살기 4년차의 도움말. | less.. | 저는 혼자살기 4년차 학생입니다. 혼자사는 여자분들은 오래될수록 나름의 노하우가 생기는데요. 저보다 너무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써보려합니다. - 건장한 남자가 저집에 들어가려맘먹었을때 얼마나 쉽게 들어갈수있겠는가 를 생각하며 집을살핀다. 1. 2층이상 ( 창밖을 내다보고 발딛고 올라올만한 것이 있는 지확인한다.) - 반지하는 당근 안됩니다. 반지하가 싼이유는 범죄에 쉽게 노출되고 (변태도 쉽게 꼬이고) 살기에도 쾌적치못하기때문입니다. 아무리 방이 좁......more
제목 : 많은분들이 트랙백 해가셨지만..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그래도 내 스스로를위해서도 다시한번 트랙백해와본다 정말 서글픈 글이랄까.. 나는 현제 치안상태가 가장 좋다는 서초구에서 거주하고있다. 확실하게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있고 2층집이지만 이동네 주변에서 날치기. 도둑. 살인사건도 일어났었다. 한마디 보태자면 이동네 길 정말 넓다.......more
제목 : 불신을 품에 안고 살아가야만 한다는것...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그게 얼마나 사람을 위태롭게 만드는 지 남자들은 아마 모를거다. ...more
제목 : =ㅂ=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세상 개같다. 남자 개같다. 엄마아빠가 나 중앙대 지방 캠퍼스 가겠다고 했을떄 여자 자취하는 거 한국에서는 정말 안 된다고 하던 거 아주 조금은 이해가 간다. 싫다. 싫다. 싫다. 싫다. 아 나 저거 보니까 머리 속에서 지웠다가 어제 mermaid와 dvd방에 갔다가 기억해내......more
제목 : 무서운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Lemiel 님 이글루에 트랙백 보냅니다. 무섭고, 저것이 픽션이든 논픽션이든간에 저런 현실이 있다는거 사실이라고 인식하고 있는것도 무섭고 아무튼 저런 개샛키들은 다 짤라버려야해 여성분들 항상 단도나 맥가이버칼 같은거 가지고 다닙시다. 저런 개샛키들 만나면 저항안하면 무조건 여자탓이......more
제목 : 이건 정말 놀랐습니당;;;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와오;;;; 당사자분의, 보기만 해도 안타까워 죽겠는 경험담도 와닿지만, 거기에 대한 대처법은 정말 저런 사례를 많이 겪어본 경찰수준이라 놀랐음!! 굉장히 현실적인 대처들을 하나둘 익히는 건 나쁘지 않을 듯 하군요. '-' 이것으로 제 3 제 4의 경험자분은 좀 줄어들면 좋겠네요......more
제목 : 헐;;;!!!!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하고싶은 말이야 덧글이나 트랙백 등지로 많이 적혀들 있고, 여자들은 말할것도 없고, 심지어는 세상을 정상적이고 순수하게 사는 성실한 분들도 '남자가 남자를 이해 못하겠다;;;;' 라는 혐오 발언을 할 정도니 뭐.. 학교에서 굉장히 늦게 끝나서 집에 늦게 ......more
제목 : 언제나 불안하게 신경을 곤두세우고 살아야 하지..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정말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윗 글이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런 일이 일어날 일말의 가능성이 있어서 언제나 마음졸여야 한다는 것이 싫다. 난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지만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서 불안할 때가 있다. 혼자 있을때 누가 현관문을 두드리면 겁부터 덜컥 나는 거다. 우리 멍멍이는 이빨......more
제목 : 여자혼자살기무서운세상
웃대에 올려졌던 글이라고한다. 난 커서 독립하게되면 아무나잡아서 끌고살아야겠다. ...more
제목 : 자취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보다 찾은 글.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Lemiel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그야말로 무섭기 그지 없네요, 곧 자취하게 될 사람으로서.. 게다가 저도 여자니까요 -_-; 절대로 2층 이상에서 살고 열쇠는 기본으로 바꾸고 창문관리 잘 해야겠어요. 가끔 이것저것 택배로 받는 경우가 있는데, 그거 집으로 보내서 다시 보내달......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Lemiel님 이글루에서 트랙백합니다.) 나도 예전에 한 번, 어떤 미친x한테 새벽에 운동하러 가다가 갑자기 뒤에서 목을 졸려본 적이 있다. 정말 이대로 죽는거 아닌가... 아직 하고싶은 것도 많고 내가 죽으면 주변 사람들이 슬퍼할 텐데 내가 이런 장소 이딴 놈한테 이렇게 죽어야 되는건가... 너무 ......more
제목 : 거꾸로 흘러가는 대한민국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Lemiel님 트랙백 아니, 진보하지 않은 대한민국이라 해야 하나? 오거님 블로그 갔다가 원문은 물론, 트랙백과 덧글들까지 죄다 읽어 버렸다. 지난 밀양사건 때에도 느낀 거지만, 한국 방문날......more
제목 : 무서운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 ...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출처 무섭다....알고는 있지만..새삼 무섭다. 혼자사는 여자들 힘들지? 난 이번에 정말 죽으려고 했었어. 정말 남자들 꼭 읽어줘. 많이 읽어줬으면 좋겠어. 정말 진심으로 부탁이야.. 웃긴유머가 사람들이 제일 많이 보는거 같아서 웃긴 유머에써.. 감동스러운 글도 못되는거고.. 꼭 읽어줘. 나 손이 많이 떨려.. 그래서 겨우 쓰고있는거야......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초 무섭다;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_ㅠ 난 자취할때 반지하였지만 저런 일까지는 없었는데.. 내 주위에서도 창문앞에서 탁탁탁하는 개새끼들밖에 본적 없는데.. 정말 무서웠겠;;; 진짜.. 돈많은집 자식들은.. 방범잘되있는데 살아두.. 돈없으면 어쩔수없이 반지하 살아야되고 방범 잘안되있는데 살아야되는데.. 아 진짜ㅠㅠ 여자로 ......more
제목 : 약자를 위한 관심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lemiel님 블로그서 트랙백. 약자를 위한 관심에 후한 곳이야 말로 옳은 곳이지. 상식과 현실이 공존할 수 있어야 하며 또 말 그대로 다양한 사회를 위한 필수중에 하나인 약자를 대한 관심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져주는것. 그거 중요하다. 내가 남자이기 때문에 여자의 입장을 이해하는건 한......more
제목 : 섬뜩한 글. 트랙백.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원래 내용 없이 트랙백만 하는 거 안좋아하는데, 이 글 보고 정말 트랙백 안 할수가 없어서 해 놓는다. ====== 혼자사는 여자들 힘들지? 난 이번에 정말 죽으려고 했었어. 정말 남자들 꼭 읽어줘. 많이 읽어줬으면 좋겠어. 정말 진심으로 부탁이야.. 웃긴유머가 사람들이 제일 많이 보는거 같아서 ......more
제목 : 후우..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밸리돌다가 글을 발견했어요. 아 저런 일이 있었구나. 그런데 실제로 내용을 보고는 별로 놀라지 않았어요. 내가 이렇게 따뜻한 가족품과 집안에 있을때. 힘들게 살고 있는 사람들은 많이 있으니까 말이에요. 저는 고작 힘들어해봐야 취업문제인거고. 마마님이 벌어주시는 돈으로 밥먹고 어쨌......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Lemiel님 댁에서 트랙백 해왔습니다. 핀쿠님 이글루 놀러갔다가 이 글 트랙백하신 포스팅을 읽고 건너 건너서 보게됐습니다. 아래는 백업용 원문복사입니다. <a href=#none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more
제목 : 여자혼자 살기 힘든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more
제목 : 정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일단 나는 혼자 살지 않는다. 가족과 함께 살고, 이 동네에서 15년도 넘게 살아서 왠만한 동네 사람들, 장사하는 사람들은 다 알며, 우리 아파트는 워낙에 작아서 아파트 입구에서 우리집 통로까지 어둡거나 으슥한 길도 없으며, 동네 자체가 그럭저럭 치안이 된 동네라 으슥한 길이 별로 없다. 일단 주택가이다 ......more
제목 : 포스팅의 영향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어제 자기 전에 이 포스팅을 보았다. 덕분에 꿈을 꾸는데 내가 여자였다. 그것도 앨리스 소프트 사에 서 나온 게임캐릭터처럼 예쁘장하고 가슴은 빈유고[...] 2D!!!! 크윽 남자한테 당하는데 차라리 그냥 당하면 나은데.. 무려 칼로 베이고 베이고 찔리고 유두도 짤리......more
제목 : 여자혼자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씹.새.끼....more
제목 : 정말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나 지금 온몸이 ..
레미엘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합니다. 제 이글루에 오시는 분중에서 특히 혼자 사시는 여성분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도 만 삼개월 전까지는 부모님과 함께 사는 학생이었습니다만 큰 학교로 옮기면서 현재는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지하입니다. 룸메와 살고 있지만 레미엘님 이글루에서 글 읽고 한참을 충격에 휩싸여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수도 있습니다. 또 이런 얘기냐고. 왜 여자들은 이렇게 민감하냐고.......more
제목 : 기억용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more
제목 : 씨...씨바....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제가 사는 안산이란 동네. 제가 태어나고 자라고 공부한 안산이란 동네. 여기도 만만치않게 무서운 동네죠. 한달전인가. 어머니 말씀으로는 화랑유원지에서 모녀가 벤치에 앉아서 쉬고 있었는데. 웬놈이 갑자기 딸을 낚아채고 화장실로 들어가길레 깜짝 놀란 아주머니가 쫓아들어갔다가 모......more
제목 : 여자는 세상 살기 힘든걸까.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난 남자다. 살아가면서 양심적으로 잡혀갈만한 짓 빼고는 별짓 다 해봤다. ......숙연해진다. 이것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현주소인가. 세상 수많은 남자중 하나로서. 왠지 부끄러워진다.......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a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클릭</a><DIV style='display......more
제목 : 벌써 혼자 산 지 6년 째.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일부는 정말 나도 겪고 산 일이다. 그런 일들을 당하면서 아직까지 별 일 없는 정도에서 끝났다는게(아주 미치거나 나쁜 놈을 만나지 않았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앞으로는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고, 아무 술자리나 좋다고 나가지말고(이건 안한지 꽤 되었구나; 철든게지 ㅋㅋㅋ), 되도록......more
제목 :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more
아니라니 다행이에요;;; 험한 세상이지요;;; 쿨럭;;;
일말의 가능성이라는게 참;
역시 가족이라는 방패가 있는게 얼마나 안심되는 건지 알겠네요.. ㅠ_ㅠ;
밑의 글 도움말의 살지말라는 곳에 딱 이사와있구만요..허허.(거기다 창문이 안잠겨요)
정말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일이라 너무너무 섬뜩해요.
트랙백 신고하겠습니다 '-'/
저희집도 조금 안심이 안되서 아무래도 보조키 달아야겠습니다;;
무서워요...ㅠ.ㅠ
퍼가겠습니다;
1234//아주 적지만 당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무섭죠.
역설//진짜 덜덜덜이었어요.;ㅅ;
여름공주//저도 '나가서 자취할래-잇힝!' 했는데 저런 걸 읽고 나니 지금 사는 집이 얼마나 안전하고 좋은지 알겠더라구요. 제가 나가서 살아야 할 곳은 뒤에 북악산이 있어서 변태 출몰이 잦답니다; 밤늦게 다니면 꽤나 위험한 곳이예요;ㅅ;
Bombay//저런! 아래 덧단 글에 있는거처럼 각목 같은걸로 15센티 이상은 창문 안 열리게 고정시켜두세요;ㅅ; 반지하는 변태도 많이 꼬이고 위험하대잖아요;
bdncj//네~
Lynn//무섭죠;ㅁ; 저도 언제 저런 상황이 될 지 모른다는 거잖아요;ㅅ;스턴건이라도 하나 사둘까봐요;ㅅ;
실버헤어//모든 남자들이 저렇진 않다고 생각해요. 극소수의 미ㅊㄴ들이 남자욕 다 들어먹는 꼴이랄까;이해하시면 더욱 골룸일지도;ㅅ;
Key//네엡~
키아스//그치?;ㅁ; 나 혼자 나가서 살면 어떻게 하냐;ㅁ;
르세//혼자 사시는 거예요?;ㅁ; 정말정말 만약이지만 그 만약이 평생 갈 상처가 될지도 모르니 꼭 조심해요;
에이피//슬프기도 하지만 무섭고 두렵습니다. 무서운 세상이예요-;ㅅ;
니코냥//트랙백 크로쓰으으~;ㅅ;
에드레이//네엡-
코토네//피해망상증으로 끝나는 일이면 다들 저렇게 공감하고 걱정하진 않죠.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그래서 일이 생긴다면 여자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평생 가는 상처로 남을 수도 있어요. 남자분이라서 이해를 못하신다면 별수 없지만 적어도 여자는 한번이 평생을 좌우할 때도 있는 법이랍니다.
초면에 트랙백 해갑니다. ...차라리 망상이라면 좋겠지요 저런건. 정말로 orz
트랙백 신고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인지라 트랙백은 방법을 잘 모르겠고 해서, 링크하겠습니다. 출처를 적어서요.
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노리개 감이 되는것....
상상만으로도 비명이 터져 나올것만 같네요.
무서운 정도가 아니라.남자 그 자체에 혐오감이 생겨 버릴것 같네요...(다 그런것은 아니라는것 알아도)
화나기도하고...세상이 이렇게 썩어있었나 싶기도 하군요
저도 그래서 이사했답니다. ...제 경우는 결정적으로 화장실을 들여다 봐서 그랬지만요. 여튼 저거 혼자서 5년 산 여자로서 하는 말인데 정말 있을 법한 이야기예요.
이 글을 보고 트랙백하고 싶어서요.
네이버 블로그로 담아갑니다'ㅡ'/
네이버 블로그로 트랙백해가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뭐라 할 분노의 말도 생각나지 않네요 이건..
(초면에 죄송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로 트랙백 해 가겠습니다.
정말 조심해야겠습니다. 이런 글 볼 때마다 세상의 무서움을 실감하게 되는군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하숙생인데 이럴땐 자취생이 아닌게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왜 여자는 좀 더 사는 게 힘든지- 새삼 슬퍼지네요.
거의 혼자사는 입장인지라 그냥 보고 넘길수만은 없어서 트랙백 해갑니다.
트랙백할께요~
*^-^*도 남자이기는 하지만 정말로 저런 남자들은 제발 사형시켜주는 제도가 생겼으면 한다는 OTL
진심으로 그런 놈들은 여자되면 좋겠네요.
정말 무서운세상이네요..
있다. 그리고 성범죄 피해자들도 누군가의 어머니고, 동생이고, 누나이고
딸이다. 하지만 성범죄 가해자들도 누군가의 아버지고, 동생이고, 형이고
아들이다. 그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혼자 사는 여자분들 모두 화이팅~!
초면에 트랙백 해갑니다;
초면에 트랙백 해갑니다.
저런 글 볼 때마다 남자들에 대한 분노가 쉽게 가라앉질 않네요.
트랙백 해갑니다.
여자분들께서 불편하신 제일 큰 문제가 아닌가 생각하게 되는군요...
스턴건 강추.
헌데 이글에서 당췌 왜 남자 대 여자 구도로 리플들을 다는 인간들은 도무지 이해가.. 정말 글을 읽고 피해자를 위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냥 한마음이면 족한것을..쯧쯧...남의 불행을 그것을 이상한 구도로 대입 시켜 분노하는 모습이란...에휴~ 본글 보다 리플이 더 짜증난다...
초면에 실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