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여자의 슬픔
혼자사는 여자들 힘들지? 난 이번에 정말 죽으려고 했었어.
정말 남자들 꼭 읽어줘. 많이 읽어줬으면 좋겠어. 정말 진심으로 부탁이야..
웃긴유머가 사람들이 제일 많이 보는거 같아서 웃긴 유머에써.. 감동스러운 글도 못되는거고.. 꼭 읽어줘.
나 손이 많이 떨려.. 그래서 겨우 쓰고있는거야..
부탁인데 사실이니 아니니 그런거 따지지마.
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망가트리는 거짓말 같은건 해본적이 없어.
그냥 이 세상 남자들이 다 봐줬으면 좋겠고 그리고 나를 괴롭힌 그사람이 꼭 봤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만큼 힘든 사람들이 다시는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어.
난 혼자살아.
성격탓도 있지만. 집안 문제로 어찌됐건 집이 서울이지만 혼자 살게됐어.
20살부터 혼자 살았어.
지금은 23살이야. 3년 동안 조용히 잘 살아왔어.
조용하지는 않았어. 그냥 길바닥에서 변태를 만나고 누가 따라오고 집앞에서 협박하고
그딴 시시한거 따위는 다 집어칠께.
돈암동으로 이사 온지는 지금 1년 6개월 정도가 되가.
반지하에 값이 적당하고 방도 마음에 들어서 들어왔어.
이사오고 처음에는 창문에서 탁탁탁 하는 색기 때문에 잠도 못자고 신고도 많이 했지만
네이버에 물어보니 작다고 놀리고 하면 안온다는 얘기를 보고서
그렇게 했더니 나중에는 정말로 안오더라..
그래서 그냥 살았어.
그래.
나 깡도 좋고. 겁도 없어. 그래서 여지껏 별 무서움 없이 혼자서도 잘 살아왔어.
그저께였어.
난 방이 너무 지저분해서 방청소를 했구.
창문을 열어노면 밖에서 안이 보이니까.. 난 여름이나 청소할때만 문을 열어..
청소를 다 하고. 약속이 있었기에 나갈 준비를 다 하고서 옷을 고르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뒤를 돌아보니 어떤 남자가 창문 앞에 앉아서 담배를 피고있었어.
눈이 마주쳤고. 난 기분이 나빠져서 창문을 바로 닫았어.
그리고 나서 10분정도 그정도 후에 난 준비를 다 했고.
오래간만에 만나는 친구와의 약속에 설레여서 신발을 신고 문을 열었지.
문을 열고 고개를 들려는데 어떤 사람이 내 목을 졸랐어.
목장갑을 끼고 계속 심하게 졸랐어. 나 계속 울면서 쓰고있어. 남자들 꼭 읽어줘.
그리고 문을 잠그고 나한테 말했어.
조용히하라고. 소리 안지르면 살려준다고 조용히 닥치고 하라는데로만 하라고.
나 끄덕였어. 그 사람 얼굴 절대 보지 말라고 나 뒤돌아서 목 조르면서 눈 감으라고 했어.
눈 감았어. 목 너무 심하게 졸랐어. 아예 숨을 못쉴만큼 괴롭게 졸랐어.
기절할때 느낌 혹시 알아? 눈 앞이 흐려지는거.. 나 계속 눈 앞에 흐려지는데.
나 냉정한여자야. 똑똑한여자야..... 이렇게 믿어왔어..
그래서 나 정신 안 잃으려고 계속 말도 안나오는데 숨숨이렇게 말했고.
그 사람 계속 내 뒤통수 때리면서 30초정도에 한번정도 딱한번 숨쉬게 해줬어.
그리고 내 전화기를 들고 물었어. 약속있니 라고 물었고 난 끄덕였어.
지금나가야되니 라고 물어서 난 끄덕였지. 누구 만나냐고 이름 대라고 하면서 목 풀어주길래 이름을 댔고.
그리고 나한테 핸드폰을 주면서 자기가 보는 앞에서 쓸데없는거 절대 쓰지말고
약속 30분 늦겠다고 문자 보내라고 했어. 나 미안하다고 30분 늦겠다고 문자 보냈어.
그리고 그 사람 핸드폰 빳데리 뽑아서 빳데리는 베란다로 전화기는 침대로 던졌어.
그리고 지갑에 돈 있냐고 물어서 있다고 하면서 다 꺼내줬어.
정말이지 나 숨 못쉬어서 죽는줄 알았어. 나 지금도 손발이 계속 떨려..
숨 쉬게 해달라고 말했더니 조용히 하라면서 목 잠깐 풀어주길래 나 말했어.
나 똑똑한여자예요. 나 소리 지르지 않아요. 소리 지른다고 도와줄 사람 없다는거 알고 난 죽고싶지 않아요.
집에 돈 좀 있으니까 다 가지고 가세요. 욕심 없고 저 정말 소리 안질러요..
그리고 그 사람 내 목을 조르면서 날 침대로 데리고 갔고. 날 엎드리게 했어.
그리고 나한테 물었어. 너 빠XX 떠봤니. 솔직하게 다 얘기할께 난 지금 거짓말을 하고 싶지 않아.
그래서 고개를 저었어.. 아니라는 뜻이었지.. 어리석게도 그렇게 말하면 봐주지 않을까 하는 심정이었지만..
그리고서는 나한테 욕을 하면서 때리면서 솔직히 말해 해봤지 라고 하길래 고개 끄덕였어..
그리고 말하더라.. 삽입만 할께. 한번 하고 조용히 나갈께. 조용히 있어.
나 그때 이성 다 무너졌어.
그때까지 울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안 울고 있었는데 그 순간 눈물이 막 쏟아지더라.
펑펑 울면서 고개 저었어.. 조용히 있으면 한번 하고 나가겠다고 죽이지 않겠다고..
난 안된다고 계속 제발 부탁한다고 했고 그 사람은 막무가내로 나 벗기려고 했어.
그 순간 예전에 들었던 얘기가 떠올라서 조용히 울면서 말했어.
미안하다고 나 어제 낙태수술 했다고. 나 정말 죽고싶지 않고. 나 술집일도 해봤고 2차도 나가봤다고.
정말 해줄수 있으면 한번 해주고 싶은데 나 몸이 정말 안좋다고. 나 6개월된 아이 지웠다고.
지금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요. 2주간은 그런거 하지 말랬는데 저 정말 평생 임신 못할지도 몰라요.
저 정말 죽을지도 몰라요 죄송한데 해드리고 싶은데 정말 지금 안되요 정말 제발 부탁드려요..
그 사람 말하더라..
불쌍한년아.. 그럼 나 피 보면 흥분하니까 니 얼굴 칼로 조금만 긋고 만지기만할께..
나 안된다고 막 울었어.. 그랬더니 그러더라.. 10초 준다고.. 한번 하던지 아님 칼로 그이던지.
선택 안하면 죽인다고..
십...
구....
팔......
칠....
육.....
오....................
내 인생에서 제일 길고 제일 끔찍했던 숫자셈이었어......
조용히 말했어..... 얼굴 그으세요...... 수술 심하게 해서 만지는것도 많이 아파요.. 씻지도 못해요...
부탁이니까 그냥 차라리 그으세요...
그래.. 나 그 생각 했어.... 강간 당하고 죽느니... 차라리 그냥 상처나서 죽는게 낫다고 생각했어...
그래 나 깨끗한 여자 아니야. 처녀도 아니고 남자 한명하고만 자본 여자도 아니야..
그치만 이건 아니야.. 이렇게 이런건 아니야..
그 사람 주먹으로 내 얼굴 마구 때리더라.. 인정사정 없이 마구 때리더라 그냥 막 때리더라..
그리고 날 엎드리게 해놓고 귀 핥으면서 말했어.
그래 나도 약속 있어서 빨리 가야되고 너도 똑똑한년 같으니까 봐준다.. 끝까지 똑똑하게 굴어.
니 집주소 적어간다. 집앞에 경찰차 서있는거 보이기만 하면 니네집에 석유 붓고 불붙일꺼다..
조용히 있는거야. 도와줄사람 없는거 알지.
이불 덮고 조용히 엎드리고 30분 후에 일어나는거야.
난 알았다고 했고
그 사람 TV 키더니 볼륨 높이고서 방 뒤지더라..
그리고 한참을 뒤지고선 문 여는 소리가 났고.
조용히 닫히는 소리 듣고서 나 일어나서 바로 문 잠그고 하염없이 울었어.
난 왜 여자로 태어났어야했어?
그래 이런거 이상한 말이라는거 알아.
그래
혼자사는여자. 만만하지.. 무지 힘들어..
나 지금 친구집인데 24시간 남자친구들이 붙어다녀주고
혼자서 어디 못다니고.
사람 그림자만 봐도 손을 떨어.
신경안정제 처방받아 먹고 있고.
그래도 잠을 잘 못자.
목에는 손자국으로 멍이 들어있고.
양쪽 눈에는 혈관 터져서 흰자가 거의 다 빨갛고.
온 얼굴이 목장갑 줄무늬 자국대로 멍이 들어있어.
피도 많이 터져있고.
딱지도 붙어있어.
흉칙 그 자체야.
내 얼굴을 보면 또 생각이 나서 눈물이 줄줄 흘러.
웃대 많이들 하지. 그 사람 목소리 들어보니 아주 젊더라.
너도 보고있니..? 내가 얼마나 괴로웠는지 너도 보고있니?
진짜 소원인데 너도 웃대 제발 해서 이글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시는 안했으면 좋겠어.. 진심이야.. 나만큼 다른 사람이 힘든거 정말 바라지 않아.
넌 그냥 돈 몇십만원이 필요해서. 그냥 여자몸이 필요해서 그렇게 한순간의 감정으로 장난으로 실수로
그렇게 그런 행동을 했지?
난
평생 기억할꺼야..
결혼을해도. 아이를 낳아도.. 내가 죽어도...
그리고 니가 나한테 했던 그 할로윈데이도.. 매년 돌아올 그 할로윈데이도..
재미있었니? 나 이렇게 평생 안고 살아갈 그런 더러운 추억 줘서 재미있었니?
난 니 덕에.. 아무것도 못해....
아무것도 못하겠어.......
언제까지일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그래....
그래도.. 고마워..... 그냥 나 아프게만 해서.. 정말이지.. 그건 정말 고마워...
이거 읽는 남자들...
혹시나 장난으로 충동으로 저렇게 해보고 싶은 남자들..
정말 한순간의 장난으로 웃어 넘기고 자랑으로 말할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당하는 여자들. 평생 기억에 안고 살아가.. 정말 정말.. 말도 못할만큼.. 숨도 못쉬게 아파..
옆에 먼지만 날아가도 놀라고 눈물이 고여...
하지마......
제발 하지마.....
제발 부탁이야..
정말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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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대에서 퍼온듯한 글.출처 불명.
여자혼자살기 4년차의 도움말.
저는 혼자살기 4년차 학생입니다. 혼자사는 여자분들은 오래될수록 나름의 노하우가 생기는데요.
저보다 너무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써보려합니다.
<여자혼자 살만한 집의 조건>
- 건장한 남자가 저집에 들어가려맘먹었을때 얼마나 쉽게 들어갈수있겠는가 를 생각하며 집을살핀다.
1. 2층이상 ( 창밖을 내다보고 발딛고 올라올만한 것이 있는 지확인한다.)
- 반지하는 당근 안됩니다. 반지하가 싼이유는 범죄에 쉽게 노출되고 (변태도 쉽게 꼬이고) 살기에도 쾌적치못하기때문입니다.
아무리 방이 좁다해도 2층이상이어야합니다. 적어도 이정도의 노력은 있어야합니다.
2. 삼종 잠금장치
- 쇠사슬,따기힘든키, 보조키등 3종키는 기본으로 장착되어있어야합니다. 이것도 반드시있어야합니다.
건장한 남자가 집에들어가려고 맘만먹으면 열쇠하나 따는건 일도아닙니다.
3. 입주후에는 잠금장치를 바꾼다.
- 이건 법적으로 보호되어있습니다. 세를들어가면 열쇠바꿀수있습니다. 열쇠를 주인만 가지고있다는 보장이없습니다. 부동산중개인을통해 많이 복사되어있을지 아무도모르는일입니다. 실제로 그런범죄도잇고요.
4. 방범창
- 창문이 쉽게열리거나 벌어져있거나 잠기지 않거나 하지는 않는지 확인하셔야합니다. 또한 방범창은 아주 좋은것아니면 아무소용없습니다. 제거하기가 너무 쉽기때문입니다. 방범창만 믿고 창문관리 소홀히 할바에야 없는게 낫습니다.
창문은 환기창한개만 남겨두고 다 못으로 박습니다. 한개는 각목을 대어 15센티만 열리게 고정합니다.
15센티만 열리게 못을 박거나 하는건 좋지않습니다. 집안에서 화재가잇거나했을시 나갈수가없기때문입니다.
<생활속에서 조심해야할 것>
1. 택배나 음식배달은 되도록이면 삼가한다.
- 여자혼자 사는집이라는게 알려지게 해서는안됩니다. 가족들이 함께 사는척, 신혼부부인척 뻥치며 살아야합니다. 여자혼자 사는집이라는정보가 짐승같은사람눈과귀에 들어가면 바로 타켓리스트에 올라가는겁니다.
물론 실제로 신혼부부집이라도 여자혼자 있게되는시간은 늘 조심해야합니다.
2. 낯선타인에게 문을열어줘야할때는 쇠고리걸고 열어줍니다. 여자목소리라도 마찬가지입니다.
3. 수상쩍은 사람이 주위를 맴돌면 경찰서에 신고하고 주위에 맴돈다는거 지인에게 알리고 피신해야하며 되도록 이사를 갑니다.
- 타켓으로 잡혔다하면 그이후로는 시간문제인겁니다. 얼른 이사가야합니다. 무시한다고 될일이 아닙니다.
4. 사람이 뒤를 밟는것같다거나 찜찜한 느낌이 들때는 핸드폰통화를 한다. 길~게
5. 일찍일찍 다닌다.
- 밤늦게 혼자귀가하는여성은 아주 좋은 타켓감이죠. 어두워진다는자체가 목격자를 감소시키니까요.
6. 불은 꼭 켜놓고 다닌다.
- 나쁜놈이 혼자귀가하는 여자뒤를 밟아서 건물밖에서 불켜지는 집을 보고 홋수를 확인합니다. 불은 늘 켜놓고 다니세요.
< 찜찜한일 >
1. 믿을만하지 않는 남자가 집앞까지 데려다주게해서는안됩니다. 지하철안에서 보내십쇼. 차로 데려다주는것도 큰길까지만 하고 가는거 확인하시고요. 자존심상해서라도 알려고안할겁니다.
- 집주소나 위치를 알고있으면 그이후로는 맘먹기 나름이 되기때문이죠. 꼭 범죄를 일으킨다기보다 자기안만나준다고 집앞에서 진치고있거나 그러면 무섭습니다.
2. 미덥지않은 남자랑 단둘이술을마신다거나 여럿인데 나혼자 여자인 상황
- 같이 따라서 마시는술은 괜찮은데요. 따라져있는 술은 마시지 마세요.
내가 화장실을 다녀왔다거나 따라놓고 갔다왔따거나 이런상황. 어딜다녀와보니 따라져있는술. 절대.네버. 마시지 마세요. 사실 술뿐아니라 음료도 그렇고요. 수면제타는놈 없을것같죠? 있습니다.
3. 자기집에 가자는사람. 커피한잔하고가라는사람.
- 물론 대부분이 순수한 의도일수있으나, 아닐수도있는것입니다. 모든사람이 남자집에간다고해서 다 봉변당하는건 아닌데요. 남자집에서 봉변당한사람은 남자집에 간사람 아니겠어요?
그리고 그사람이 만약 양의탈을쓴 짐승이었을시, 그의집은 그의 홈그라운드입니니다. 호랑이굴에들어간게되므로, 안가는게좋습니다.
4. 외국인이 찝쩍댈때
- 무시합니다. 대꾸하지마세요.철칙입니다. '시간없으니까 꺼져" <--이런말도하지마세요. 말길트이면 떼네기 너무 힘들어집니다.
더추가할내용있으면 리플로 남겨주시고요.
저는 그 여자분이 쓰신펌글에 대해서요.
모든 남자들을 대상으로 그런글을 쓰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별의별 사람이 다있구요. 그러니까 짐승같은 쓰레기같은 남자도 있게되는건데요.
그런 사람들이 단지 남자라서 그러는건 아니구요.
여러 요소가 복합되서 그런사람이 탄생했는데 그사람이 남자였던것뿐입니다.
정신똑바로 박힌 남자들 많구요.
단지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할것은,
낯선여자랑 단둘이 밤에 잇게되는 상황에 처했을시에, 그여자가 도움받을사람도없고
내가 덮치고 도망가도 잡힐확률이 거의 없다는 계산이 나왔을때,
그여자를 덮치겠다 or 않겠다는 맘먹기나름이고 종이 앞뒷면 같이 공존하는 일이라는겁니다.
앞면은 백지, 뒷면은 흑지라고 생각하세요.
뒤집냐 안뒤집냐는 실로 큰차이인데, 그 차이에 비해 시발점은 너무나 쉽죠.
종이 뒤집는 일은 손바닥 뒤집기 보다 쉬운일인데
부르르 떨며 뒤집히지 않게, 인간답게 이성으로 버티고있을뿐이지,
흑심이 없는게 아니라는거는 꼭 기억하세요.
저보다 너무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써보려합니다.
<여자혼자 살만한 집의 조건>
- 건장한 남자가 저집에 들어가려맘먹었을때 얼마나 쉽게 들어갈수있겠는가 를 생각하며 집을살핀다.
1. 2층이상 ( 창밖을 내다보고 발딛고 올라올만한 것이 있는 지확인한다.)
- 반지하는 당근 안됩니다. 반지하가 싼이유는 범죄에 쉽게 노출되고 (변태도 쉽게 꼬이고) 살기에도 쾌적치못하기때문입니다.
아무리 방이 좁다해도 2층이상이어야합니다. 적어도 이정도의 노력은 있어야합니다.
2. 삼종 잠금장치
- 쇠사슬,따기힘든키, 보조키등 3종키는 기본으로 장착되어있어야합니다. 이것도 반드시있어야합니다.
건장한 남자가 집에들어가려고 맘만먹으면 열쇠하나 따는건 일도아닙니다.
3. 입주후에는 잠금장치를 바꾼다.
- 이건 법적으로 보호되어있습니다. 세를들어가면 열쇠바꿀수있습니다. 열쇠를 주인만 가지고있다는 보장이없습니다. 부동산중개인을통해 많이 복사되어있을지 아무도모르는일입니다. 실제로 그런범죄도잇고요.
4. 방범창
- 창문이 쉽게열리거나 벌어져있거나 잠기지 않거나 하지는 않는지 확인하셔야합니다. 또한 방범창은 아주 좋은것아니면 아무소용없습니다. 제거하기가 너무 쉽기때문입니다. 방범창만 믿고 창문관리 소홀히 할바에야 없는게 낫습니다.
창문은 환기창한개만 남겨두고 다 못으로 박습니다. 한개는 각목을 대어 15센티만 열리게 고정합니다.
15센티만 열리게 못을 박거나 하는건 좋지않습니다. 집안에서 화재가잇거나했을시 나갈수가없기때문입니다.
<생활속에서 조심해야할 것>
1. 택배나 음식배달은 되도록이면 삼가한다.
- 여자혼자 사는집이라는게 알려지게 해서는안됩니다. 가족들이 함께 사는척, 신혼부부인척 뻥치며 살아야합니다. 여자혼자 사는집이라는정보가 짐승같은사람눈과귀에 들어가면 바로 타켓리스트에 올라가는겁니다.
물론 실제로 신혼부부집이라도 여자혼자 있게되는시간은 늘 조심해야합니다.
2. 낯선타인에게 문을열어줘야할때는 쇠고리걸고 열어줍니다. 여자목소리라도 마찬가지입니다.
3. 수상쩍은 사람이 주위를 맴돌면 경찰서에 신고하고 주위에 맴돈다는거 지인에게 알리고 피신해야하며 되도록 이사를 갑니다.
- 타켓으로 잡혔다하면 그이후로는 시간문제인겁니다. 얼른 이사가야합니다. 무시한다고 될일이 아닙니다.
4. 사람이 뒤를 밟는것같다거나 찜찜한 느낌이 들때는 핸드폰통화를 한다. 길~게
5. 일찍일찍 다닌다.
- 밤늦게 혼자귀가하는여성은 아주 좋은 타켓감이죠. 어두워진다는자체가 목격자를 감소시키니까요.
6. 불은 꼭 켜놓고 다닌다.
- 나쁜놈이 혼자귀가하는 여자뒤를 밟아서 건물밖에서 불켜지는 집을 보고 홋수를 확인합니다. 불은 늘 켜놓고 다니세요.
< 찜찜한일 >
1. 믿을만하지 않는 남자가 집앞까지 데려다주게해서는안됩니다. 지하철안에서 보내십쇼. 차로 데려다주는것도 큰길까지만 하고 가는거 확인하시고요. 자존심상해서라도 알려고안할겁니다.
- 집주소나 위치를 알고있으면 그이후로는 맘먹기 나름이 되기때문이죠. 꼭 범죄를 일으킨다기보다 자기안만나준다고 집앞에서 진치고있거나 그러면 무섭습니다.
2. 미덥지않은 남자랑 단둘이술을마신다거나 여럿인데 나혼자 여자인 상황
- 같이 따라서 마시는술은 괜찮은데요. 따라져있는 술은 마시지 마세요.
내가 화장실을 다녀왔다거나 따라놓고 갔다왔따거나 이런상황. 어딜다녀와보니 따라져있는술. 절대.네버. 마시지 마세요. 사실 술뿐아니라 음료도 그렇고요. 수면제타는놈 없을것같죠? 있습니다.
3. 자기집에 가자는사람. 커피한잔하고가라는사람.
- 물론 대부분이 순수한 의도일수있으나, 아닐수도있는것입니다. 모든사람이 남자집에간다고해서 다 봉변당하는건 아닌데요. 남자집에서 봉변당한사람은 남자집에 간사람 아니겠어요?
그리고 그사람이 만약 양의탈을쓴 짐승이었을시, 그의집은 그의 홈그라운드입니니다. 호랑이굴에들어간게되므로, 안가는게좋습니다.
4. 외국인이 찝쩍댈때
- 무시합니다. 대꾸하지마세요.철칙입니다. '시간없으니까 꺼져" <--이런말도하지마세요. 말길트이면 떼네기 너무 힘들어집니다.
더추가할내용있으면 리플로 남겨주시고요.
저는 그 여자분이 쓰신펌글에 대해서요.
모든 남자들을 대상으로 그런글을 쓰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별의별 사람이 다있구요. 그러니까 짐승같은 쓰레기같은 남자도 있게되는건데요.
그런 사람들이 단지 남자라서 그러는건 아니구요.
여러 요소가 복합되서 그런사람이 탄생했는데 그사람이 남자였던것뿐입니다.
정신똑바로 박힌 남자들 많구요.
단지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할것은,
낯선여자랑 단둘이 밤에 잇게되는 상황에 처했을시에, 그여자가 도움받을사람도없고
내가 덮치고 도망가도 잡힐확률이 거의 없다는 계산이 나왔을때,
그여자를 덮치겠다 or 않겠다는 맘먹기나름이고 종이 앞뒷면 같이 공존하는 일이라는겁니다.
앞면은 백지, 뒷면은 흑지라고 생각하세요.
뒤집냐 안뒤집냐는 실로 큰차이인데, 그 차이에 비해 시발점은 너무나 쉽죠.
종이 뒤집는 일은 손바닥 뒤집기 보다 쉬운일인데
부르르 떨며 뒤집히지 않게, 인간답게 이성으로 버티고있을뿐이지,
흑심이 없는게 아니라는거는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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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후면 나도 나가서 살아야 한다. 집과 학교가 너무 멀기 때문에;
근데 왜 때맞춰 저런 글들이 올라오는걸까;ㅅ;
무섭다 세상은...
뭐~요즘세상 그렇게 무서운 사람들 있다고 좀 늦게 다녀도 되겠지 이랬었는데
아직 그렇게 좋은 세상은 아니었나보다.
몸사리고 조심해서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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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Frey 2005/11/04 14:24 #
놀랐;;; 설마 저런 일 당하셨나 하고;;;아니라니 다행이에요;;; 험한 세상이지요;;; 쿨럭;;;
1234 2005/11/04 14:31 #
위 글은 픽션인지 논픽션인지 알 수가 없지만, 저런 일 당할 가능성이 있다는게 무섭습니다.일말의 가능성이라는게 참;
역설 2005/11/04 14:31 #
으허... 남자인데 무서워집니다 덜덜
여름공주 2005/11/04 14:40 #
덜덜덜... 저도 취업 성공하면 나가서 살라고 했는데..역시 가족이라는 방패가 있는게 얼마나 안심되는 건지 알겠네요.. ㅠ_ㅠ;
Bombay 2005/11/04 17:53 #
끄응...글 읽고 너무 무서워져서 얼른 창문닫고 현관 잘 잠겨있는지 확했습니다.밑의 글 도움말의 살지말라는 곳에 딱 이사와있구만요..허허.(거기다 창문이 안잠겨요)
정말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일이라 너무너무 섬뜩해요.
bdmcj 2005/11/04 22:12 #
트랙백 신고합니다~
Lynn 2005/11/04 22:37 #
저도 좀 있으면 자취하는데.......걱정되네요.
실버헤어 2005/11/04 23:04 #
남자가 남자를 이해 못하는 상황입니다(버엉-)트랙백 신고하겠습니다 '-'/
KEY 2005/11/04 23:30 # 삭제
트랙백 신고합니다-
키아스 2005/11/05 00:22 #
;ㅁ; 무서워..
르세 2005/11/05 00:49 #
정말 남자들이 다 저런건 아니겠지만.......;;;저희집도 조금 안심이 안되서 아무래도 보조키 달아야겠습니다;;
무서워요...ㅠ.ㅠ
에이피 2005/11/05 01:04 # 삭제
이런 글을 볼때마다 정말 슬퍼집니다..퍼가겠습니다;
니코 2005/11/05 12:49 #
세상 무섭네요... 트랙백 해갈게요.
에드레이 2005/11/05 17:22 # 삭제
트랙백 신고합니다'ㅂ'
코토네 2005/11/05 23:33 #
저..남자입니다. 실례지만, 여자혼자 산다는게 저렇게 무서운 건가요? 피해망상증일 가능성도...
Lemiel 2005/11/06 11:11 #
Frey//제가 저런 일 당했으면 이러고 있겠어요?;;;모르긴몰라도 반쯤 미쳐서 정신병원갔을거예요;;1234//아주 적지만 당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무섭죠.
역설//진짜 덜덜덜이었어요.;ㅅ;
여름공주//저도 '나가서 자취할래-잇힝!' 했는데 저런 걸 읽고 나니 지금 사는 집이 얼마나 안전하고 좋은지 알겠더라구요. 제가 나가서 살아야 할 곳은 뒤에 북악산이 있어서 변태 출몰이 잦답니다; 밤늦게 다니면 꽤나 위험한 곳이예요;ㅅ;
Bombay//저런! 아래 덧단 글에 있는거처럼 각목 같은걸로 15센티 이상은 창문 안 열리게 고정시켜두세요;ㅅ; 반지하는 변태도 많이 꼬이고 위험하대잖아요;
bdncj//네~
Lynn//무섭죠;ㅁ; 저도 언제 저런 상황이 될 지 모른다는 거잖아요;ㅅ;스턴건이라도 하나 사둘까봐요;ㅅ;
실버헤어//모든 남자들이 저렇진 않다고 생각해요. 극소수의 미ㅊㄴ들이 남자욕 다 들어먹는 꼴이랄까;이해하시면 더욱 골룸일지도;ㅅ;
Key//네엡~
키아스//그치?;ㅁ; 나 혼자 나가서 살면 어떻게 하냐;ㅁ;
르세//혼자 사시는 거예요?;ㅁ; 정말정말 만약이지만 그 만약이 평생 갈 상처가 될지도 모르니 꼭 조심해요;
에이피//슬프기도 하지만 무섭고 두렵습니다. 무서운 세상이예요-;ㅅ;
니코냥//트랙백 크로쓰으으~;ㅅ;
에드레이//네엡-
코토네//피해망상증으로 끝나는 일이면 다들 저렇게 공감하고 걱정하진 않죠.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그래서 일이 생긴다면 여자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평생 가는 상처로 남을 수도 있어요. 남자분이라서 이해를 못하신다면 별수 없지만 적어도 여자는 한번이 평생을 좌우할 때도 있는 법이랍니다.
키아스 2005/11/06 13:18 #
절대 혼자 살지 말어!
Lemiel 2005/11/06 13:34 #
키아스//동거할까? 으흣♡
HYUNSTER™ 2005/11/06 21:55 #
트랙백신고하겠습니다;
베이비 2005/11/07 02:56 #
저 역시 대학이 집에서 먼지라 자취를 하고 있는데요, 이제 1년이 되갑니다. 여자분이시라면 방을 구하실때는 좀 비싸더라도 반드시 안전한 곳에 구하세요. 주위 환경이나 큰 길과의 거리도 따지시고 주인집이 맨위층거나 혹은 빌딩 자체 출입할 때 카드키가 있다면 더욱 좋죠. 제가 구한 원룸은 심지어 바깥에서도 엘리베이터 안이 비치는 구조랍니다. 여자로 태어난 게 죄도 아닌데 조심해야 할 것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세상은 불공평하죠.
yukineko 2005/11/07 09:25 #
정말 세상은 여자로 살기힘듭니다. 저게 진실이든 아니든 충분히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무서운 거지요.
아프리에느 2005/11/07 18:45 #
트랙백 신고 합니다'ㅁ'/
환타 2005/11/07 18:47 # 삭제
관련글 링크신고입니다.
Hylls 2005/11/07 18:47 # 삭제
안녕하세요, Lemiel 님. 처음 뵙겠습니다 (__)초면에 트랙백 해갑니다. ...차라리 망상이라면 좋겠지요 저런건. 정말로 orz
은휘 2005/11/07 20:54 #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트랙백 신고합니다...
화양 2005/11/07 22:39 #
트랙백신고합니다.
양삥 2005/11/07 23:34 #
트랙백 신고합니다.
진정육 2005/11/08 01:07 #
트랙백해갑니다
Skepsyc⇒ 2005/11/08 02:03 #
트랙백 해갑니다
연주 2005/11/08 02:05 #
에... 저 위의 답글을 보고 생각나서... 역으로... 이런 일 당하고 반쯤 미쳐서 정신병원 가지 않으면... "별로 충격도 안받은 거 같으니 큰일도 아닌가 보네" 심하게는 "좋아서 한거 아냐?" 라는 소리까지 듣게 됩니다. (실화) 사실 사람이 완전히 제 정신 놓고 미친다는 건 거의 일어날 확률이 적습니다...
tetsu 2005/11/08 11:06 #
트랙백 신고합니다.
네꼬 2005/11/08 12:35 # 삭제
트랙백합니다;-;/
거북 2005/11/08 18:21 #
무서운 세상 ㅠ ㅠ 트랙백합니다'_'//
Kagamy 2005/11/08 18:30 #
트랙백합니다.
필리그란 2005/11/08 19:17 #
트래픽해갑니다-;ㅅ;/
미르 2005/11/08 23:46 #
고층 아파트 같은 경우는 엘레베이터에서 당하는 일이 종종 있다죠, 너무 높은것도 문제고 낮은것도 그렇고
티티새 2005/11/09 05:37 # 삭제
처음 뵙겠습니다..너무나 무겁게 와 닿는 글, 담아가고 싶어 글 남깁니다.네이버 블로그인지라 트랙백은 방법을 잘 모르겠고 해서, 링크하겠습니다. 출처를 적어서요.
ixere 2005/11/09 12:06 #
트랙백해가겠습니다. 너무 놀라서 손가락이 잘 안움직이는군요;;;;
워니홍 2005/11/09 14:15 #
트랙백 했습니다. 내용은 조금 다르지만요.
abyss-rain 2005/11/09 14:20 #
읽으면서 부들부들떨었습니다.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노리개 감이 되는것....
상상만으로도 비명이 터져 나올것만 같네요.
무서운 정도가 아니라.남자 그 자체에 혐오감이 생겨 버릴것 같네요...(다 그런것은 아니라는것 알아도)
프라키아 2005/11/09 16:23 #
에고 트랙백 신고합니다. 어쨌든 저도 본가가 지방인지라 취직하면 혼자 살아야 할것 같은데 기억해두고 조심해야겠네요. 진짜 무섭습니다.
레첼 2005/11/10 00:20 #
초면에 트랙백 신고합니다...화나기도하고...세상이 이렇게 썩어있었나 싶기도 하군요
Black魔理沙 2005/11/10 00:58 #
트랙백 신고합니다
크리스 2005/11/10 01:34 #
반지하 집에 여자 혼자 살면 창가에서 탁탁탁 정말 많이 해요. on_저도 그래서 이사했답니다. ...제 경우는 결정적으로 화장실을 들여다 봐서 그랬지만요. 여튼 저거 혼자서 5년 산 여자로서 하는 말인데 정말 있을 법한 이야기예요.
흑요 2005/11/10 01:48 # 삭제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이 글을 보고 트랙백하고 싶어서요.
네이버 블로그로 담아갑니다'ㅡ'/
호천 2005/11/10 02:01 #
실례합니다. 트랙백 신고하겠습니다.
헤니히 2005/11/10 02:21 #
스크롤 바 내리는 데도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포르노나 야겜같은걸 하면서 여자란 만져만 줘도 좋아라 한다는 생각을 가진 개념없는 색히들이 분명 있다니까요. 그런 생각을 하면 세상이 끔찍해집니다.
자유로운 2005/11/10 03:58 # 삭제
이래야만 하는게 너무나도 슬프네요. 상처받지 않고, 성처주지 않는게 그렇게 어려운 걸까요?
피리아리아 2005/11/10 09:10 #
...욕부터 나옵니다... 정말이지.. 쓰레기같은녀석
샤브리나 2005/11/10 13:39 #
트랙백해가겠습니다.. ㅠㅠ
비엑스 2005/11/10 17:30 # 삭제
처음 뵙겠습니다.네이버 블로그로 트랙백해가겠습니다;;
세리스 2005/11/10 17:40 #
저도 트랙백 해가겠습니다
일양 2005/11/10 19:44 # 삭제
저도 초면에 트랙백 신고드립니다.개인적으로 정말.. 뭐라 할 분노의 말도 생각나지 않네요 이건..
아카시스 2005/11/10 21:10 #
트랙백 해갈게요;ㅁ;
캐널 2005/11/11 02:26 # 삭제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트랙백을 타고 왔는데요, 명심해 두기 위해 트랙백하려고 합니다.(초면에 죄송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로 트랙백 해 가겠습니다.
정말 조심해야겠습니다. 이런 글 볼 때마다 세상의 무서움을 실감하게 되는군요;;
ruzen 2005/11/11 12:22 # 삭제
홈피에 옮겨갑니다. 저는 고시원에 있는데.. 남일이 아니네요.
라에드 2005/11/11 20:46 # 삭제
후...블로그에 퍼갈게요. 한숨만 나오네요..
나잇윈드 2005/11/12 00:54 #
트랙백 신고합니다.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하숙생인데 이럴땐 자취생이 아닌게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왜 여자는 좀 더 사는 게 힘든지- 새삼 슬퍼지네요.
NorTon 2005/11/12 01:03 #
트랙백 신고합니다. 정말.. 여자 혼자 사는 세상이란..
歌姬、 2005/11/12 20:37 #
논픽션이라면 좋겠지만, 이라고 생각해도 신용이 간다는 점이 씁쓸하군요.거의 혼자사는 입장인지라 그냥 보고 넘길수만은 없어서 트랙백 해갑니다.
Lemiel 2005/11/13 12:11 #
To all//에코 많아라;ㅁ; 안좋은 일은 꼭 사람들의 공감을 많이 얻게 되더라구요-왠지 안타깝네요- 윗분들 중에도 여자분들 참 많으시던데 모두들 좋은일만 있으시길 빌어요- 트랙백해가신 분들 다들 행복하시구요-세상엔 나쁜 남자들만 있는 건 아니라는 것도 한번 믿어보자구요->ㅅ</
이즈델 2005/11/13 15:03 #
;ㅁ; 트래백 신고합니다..아. 정말 ..
赤兒 2005/11/13 21:48 #
트래백 신고합니다..
아스틴 2005/11/13 23:23 #
우우, 슬슬 독립할 여자친구가 있어서인지 저런 거 보니 불안하네요;트랙백할께요~
연아 2005/11/15 12:36 #
이글루는 아니지만:) 트랙백합니다-
YUKAZ 2005/11/15 13:25 #
트랙백 해갑니다.OTL 하아... ;_;
하늘아이 2005/11/15 17:57 # 삭제
뭐, 여기라면 총이라도 하나 지니고 있을 수 있지만 (친구 중에 하나가 그렇지) 한국은 그게 불가능하니까 ㄱ-*^-^*도 남자이기는 하지만 정말로 저런 남자들은 제발 사형시켜주는 제도가 생겼으면 한다는 OTL
스프 2005/11/15 22:01 #
쌩판 모르는 놈도 아니고 서로 안면 알고있는 놈들도 저러는데요.진심으로 그런 놈들은 여자되면 좋겠네요.
Yuel 2005/11/18 13:58 #
트랙백 해 갈게요;ㅅ; ...보기 괴롭군요orz
우사기 2005/11/19 14:52 #
무서운 세상이네요...트랙백 해 가겠습니다
DinG 2005/11/19 21:43 # 삭제
저도 초면인데, 네이버블로그에 트랙백해갑니다.정말 무서운세상이네요..
아젠틀다 2005/11/20 21:33 # 삭제
그럼 남자로 태어난 건 죄인가? 여자는 여자로 태어나 혜택받은게있다. 그리고 성범죄 피해자들도 누군가의 어머니고, 동생이고, 누나이고
딸이다. 하지만 성범죄 가해자들도 누군가의 아버지고, 동생이고, 형이고
아들이다. 그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Lemiel 2005/11/21 09:46 #
아젠틀다//논점을 이해 못하고 계신가보군요. 오히려 성범죄 가해자들이 자신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동생이며 형이고 아들이란 자각이 있었다면 과연 그런 짓을 할 수 있었을까요? 그걸 자각하면서도 그런 짓을 했다면 그건 이미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버헤어 2005/11/22 14:01 #
아젠틀다님 / 여자가 혜택받은게 있죠 당연. 근데 남자가 더 크고 혜택이 무한하지가 않으니 그만큼 피해가 가게되니까 문제가 나는 거라 생각합니다. 성범죄 가해자에 대한 이야기는 레미엘님이 딱 내려주셨으니 ~_~
웨이 2005/11/26 11:06 #
정말 무섭네요.. 저도 곧 자취 할 듯 한데 조심해야겠어요-_-;혼자 사는 여자분들 모두 화이팅~!
초면에 트랙백 해갑니다;
라티♪ 2005/11/26 11:47 #
안녕하세요, 글을 보고서 너무 화가나서요.초면에 트랙백 해갑니다.
저런 글 볼 때마다 남자들에 대한 분노가 쉽게 가라앉질 않네요.
Mushroomy 2005/11/26 18:33 #
오거님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트랙백 했습니다. 세상, 정말 거꾸로 돌아가는군요.
라이어넬 2005/11/29 21:28 #
안녕하세요,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트랙백 해갑니다.
파인병장 2005/12/01 18:48 # 삭제
뇌이버라서 트랙백이 불가하지만 잘 읽고갑니다;여자분들께서 불편하신 제일 큰 문제가 아닌가 생각하게 되는군요...
스턴건 강추.
록epqhs 2005/12/10 00:19 #
저 또한..그런 흑심을 품을수 있지 않나 하는 반성과 함께. 저의 내면의 모습을 더욱 갈고 닦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Hibiki 2005/12/13 15:40 #
안녕하세요. 링크에 링크를 타고 왔습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ㅠ_ㅠ)
큐브 2005/12/13 23:05 #
트랙백 신고합니다!! 정말 남 일 같지 않군요... ㅠㅠ
에미슈 2005/12/14 11:27 #
트랙백 신고합니다ㅠㅠㅠㅠㅠㅠ 저도 혼자 살려고 하는 입장에서 남얘기같질 않네요...
불후 2005/12/18 14:11 #
진짜 소름끼치는 상황이네요.... 트랙백 신고합니다;_;
哀離在怡-AJ 2005/12/19 05:30 #
트랙백 신고합니다. 혼자사는 친구가 주변에 많아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사헤라 2006/01/04 04:33 #
네이버 블로그로 출처 쓰고 담아가겠습니다..
mad 2006/01/12 02:08 # 삭제
초면에 실례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출처쓰고 담아갑니다..
LEK 2006/02/12 18:08 # 삭제
네이버블로그에 담아가겠습니다. 물론 출처도..:0
Asura 2006/02/20 18:31 # 삭제
저도 남자지만..살면서 저런 짓꺼리에 대한 충동 조금도 못느껴봤습니다......쯥..저런 것을 남자취급...아니 인간취급을 하지 말아주시길.....모든 남자들을 저런 쓰레기와 같은 취급을 한다는 것은 기분나쁩니다...
짜증나 2006/03/18 16:30 # 삭제
심기가 몹시 뒤틀리는....헌데 이글에서 당췌 왜 남자 대 여자 구도로 리플들을 다는 인간들은 도무지 이해가.. 정말 글을 읽고 피해자를 위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냥 한마음이면 족한것을..쯧쯧...남의 불행을 그것을 이상한 구도로 대입 시켜 분노하는 모습이란...에휴~ 본글 보다 리플이 더 짜증난다...
히카리 2006/05/03 14:49 # 삭제
여자는 아닙니다만, 블로그로 가져갈게요ㅠㅠ/
아키 2006/07/17 09:28 #
링크타고 돌아다니다가 보고, 트랙백 해갑니다.
다크엘 2006/07/17 10:53 #
트랙백해갑니다..초면에 실례를..^^
wendy 2007/12/08 15:32 #
트랙백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