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7일
성격바톤 (꼬야님에게서 받았슴미다)
성격바톤
꼬야님 댁에서 받아왔슴미다>ㅅ<;;;
예쁘단 말을 들었기 때문에 받아온 건 저...절대로 아...아니예요! 흐;;;흥!!!!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이래도 흥 저래도 흥...인데 고집은 더럽게 세다; 잘못한 거 인정 잘 안한다. 그래도 나름 착하다(?).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얌전하고 착하다,라는 평을 주로 어른들께 자주 듣는다. 그러나 동창들의 말을 들어보면 뭔 생각을 하는 건지 도통 모를 녀석<-이라든지, 뚱하고 순한 녀석<-이라든지, 드물게 히스테리녀<-도 있었다-ㅅ-;;;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이상적인 친구)
- 나와 닮아서 기탄없이 이말저말 다 해도 친구로 남을 수 있는 사람...이라지만 역시 그냥 편한 사람;;;연락 뚝 끊고 오래 지내다가도 어느 날 연락해서 '야. 만나서 이야기나 좀 하자' 했을 때 오케이 하는 사람.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이상적인 이성)
- 왠지 듬직해서 내가 성질부려도 받아줄 것 같은 남자. 다정하고 착한 남자. 신경질 안내고 까탈스럽지도 않고 싸움하면 먼저 잘못했다 사과할 줄도 알고 맛없는 음식도 맛있게 먹어주고 또..또...또...(거품문다)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 예뻐졌다!(주로 결혼식장에서 들어서 기뻤음)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 꾸닥꾸닥. 마망이 사진 보더니 이쁘게 생긴 아줌마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이 아줌마 딸도 이뻐!!라고 했....(아놔 아줌마 이야기 하면 안되는건데;ㅁ; )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 왜 '꼬야'라는 별명이 붙었는지 알 것 같은 인상-ㅇㅅㅇ 귀엽고 오밀조밀 자그마하셔서 같은 여자라도 왠지 꼭 껴안아보고 싶은 인상.
8 : 바톤을 넘길 사람
-와삭와삭 우적우적 우물우물 꿀꺽. 그냥 이미지만 적어보았슴미다~
●(쿨하다) → 벽달님.나샤님.(몇번 안 뵈었으나 왠지 쿨할 듯 한 인상)
●(가혹하다) → 나 가혹한 사람하고는 별로 안 친하다; 모른다!!!
●(귀엽다) → 브란찌,라릉.(비슷비슷한 시기에 다들 같이 연애 시작해서 그런가 아주 달달 귀엽)
●(멋지다) → 아울님.(내가 되고싶었던 멋진 커리어 우먼의 표상..이랄까;ㅁ; )
●(치유계) → 꼬야님.(꼬랭이 사진들 보면 나중에 저런 딸 하나 낳을까 싶기도 하고 아아 치유된다~)
●(재미있다) → 로오나공,레디옹(특히 레디옹 간혹 터지는 포스팅에는 당해낼 재간이 없다; 남편이랑 같이 보다 아주 뒹군다)
●(즐겁다) → 실버경,몌(Genesis) (요즘 몌씨는 자주 우울해하지만 몌씨 말하는 건 여전히 재미있고 즐겁다)
●(이쁘다) → 에이니드양,벨양,니케님,Monaca님(특히 Monaca님 요전번에 사진 보고 반해버릴 뻔 했다. 이쁘시더라;ㅁ; )
●(머리가 좋다) → 몽사님.(꼬야님 부군 되시는 분, 꼬야님 소개만 들었고 포스팅을 간간히 봤는데 인텔리의 향기가 풍기시더라는;; )
●(예의바르다) → 내가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의바르심. 꺅.
●(어른) → 어른의 포스라....나는그네님 포스팅이 좀 많이 어른스럽....(후다닥)
●(아이) → 애랑은 안 놀아! 라지만 사실 내가 제일 애같아서-ㅅ-;;;모르겠슴미다;;;
아잉~♡
꼬야님 댁에서 받아왔슴미다>ㅅ<;;;
예쁘단 말을 들었기 때문에 받아온 건 저...절대로 아...아니예요! 흐;;;흥!!!!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이래도 흥 저래도 흥...인데 고집은 더럽게 세다; 잘못한 거 인정 잘 안한다. 그래도 나름 착하다(?).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얌전하고 착하다,라는 평을 주로 어른들께 자주 듣는다. 그러나 동창들의 말을 들어보면 뭔 생각을 하는 건지 도통 모를 녀석<-이라든지, 뚱하고 순한 녀석<-이라든지, 드물게 히스테리녀<-도 있었다-ㅅ-;;;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이상적인 친구)
- 나와 닮아서 기탄없이 이말저말 다 해도 친구로 남을 수 있는 사람...이라지만 역시 그냥 편한 사람;;;연락 뚝 끊고 오래 지내다가도 어느 날 연락해서 '야. 만나서 이야기나 좀 하자' 했을 때 오케이 하는 사람.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이상적인 이성)
- 왠지 듬직해서 내가 성질부려도 받아줄 것 같은 남자. 다정하고 착한 남자. 신경질 안내고 까탈스럽지도 않고 싸움하면 먼저 잘못했다 사과할 줄도 알고 맛없는 음식도 맛있게 먹어주고 또..또...또...(거품문다)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 예뻐졌다!(주로 결혼식장에서 들어서 기뻤음)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 꾸닥꾸닥. 마망이 사진 보더니 이쁘게 생긴 아줌마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이 아줌마 딸도 이뻐!!라고 했....(아놔 아줌마 이야기 하면 안되는건데;ㅁ; )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 왜 '꼬야'라는 별명이 붙었는지 알 것 같은 인상-ㅇㅅㅇ 귀엽고 오밀조밀 자그마하셔서 같은 여자라도 왠지 꼭 껴안아보고 싶은 인상.
8 : 바톤을 넘길 사람
-와삭와삭 우적우적 우물우물 꿀꺽. 그냥 이미지만 적어보았슴미다~
●(쿨하다) → 벽달님.나샤님.(몇번 안 뵈었으나 왠지 쿨할 듯 한 인상)
●(가혹하다) → 나 가혹한 사람하고는 별로 안 친하다; 모른다!!!
●(귀엽다) → 브란찌,라릉.(비슷비슷한 시기에 다들 같이 연애 시작해서 그런가 아주 달달 귀엽)
●(멋지다) → 아울님.(내가 되고싶었던 멋진 커리어 우먼의 표상..이랄까;ㅁ; )
●(치유계) → 꼬야님.(꼬랭이 사진들 보면 나중에 저런 딸 하나 낳을까 싶기도 하고 아아 치유된다~)
●(재미있다) → 로오나공,레디옹(특히 레디옹 간혹 터지는 포스팅에는 당해낼 재간이 없다; 남편이랑 같이 보다 아주 뒹군다)
●(즐겁다) → 실버경,몌(Genesis) (요즘 몌씨는 자주 우울해하지만 몌씨 말하는 건 여전히 재미있고 즐겁다)
●(이쁘다) → 에이니드양,벨양,니케님,Monaca님(특히 Monaca님 요전번에 사진 보고 반해버릴 뻔 했다. 이쁘시더라;ㅁ; )
●(머리가 좋다) → 몽사님.(꼬야님 부군 되시는 분, 꼬야님 소개만 들었고 포스팅을 간간히 봤는데 인텔리의 향기가 풍기시더라는;; )
●(예의바르다) → 내가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의바르심. 꺅.
●(어른) → 어른의 포스라....나는그네님 포스팅이 좀 많이 어른스럽....(후다닥)
●(아이) → 애랑은 안 놀아! 라지만 사실 내가 제일 애같아서-ㅅ-;;;모르겠슴미다;;;
아잉~♡
# by | 2008/04/17 17:34 | 문답질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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몌//킬킬킬!! 댁 비자 나왔다며! 잘됐다!!!
어쩌다 보니 같이 살게 되거나
뭐 끊을 수 없는 인연이 이어져 있다거나 그럴 순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