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7일
일단 급한 일 대충 끝.
꾸리한 일이 있어서 남편이 오면 저녁을 맛있게 해서 같이 먹으려 했는데
남편님하가 다른 작가님 만날 일이 있어서 저녁을 따로 사먹고 늦게 온다고 하심...
삐져서 혼자 딸기 사먹고 있음...
킁...
냠냠냠냠....
남편님하가 다른 작가님 만날 일이 있어서 저녁을 따로 사먹고 늦게 온다고 하심...
삐져서 혼자 딸기 사먹고 있음...
킁...
냠냠냠냠....
# by | 2008/04/07 20:31 | 트랙백 | 덧글(1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난 남편이 해주는 명란젓 파스타 기다리고 있음. 엣헴
행복하십시오.
비밀글1//음; 그렇군요
비밀글2//꺅! 언제 주실거예욧?!+ㅁ+!! 찍어주신것만 해도 감사한 일인겁니다!!
에이니드찌//앗-ㅅ- 고기먹었단말인가요?!?! (벌컥)
비밀글3//ㅎㅎ 좀 아까운 짓이지! 그치! 이쁘게 보였다니 다행이긴 하다. 걱정했었는데-ㅋㅋㅋ
회천공//후후후 이제 남편인것이지요! 행복하게 살고있답니다-ㅋㅋ
승빈님//남편이란 단어가 참 정감있죠-+ㅅ+ 좋아요
몌씨//울집 집들이 선물로 딸기 들어왔다! 놀러와서 같이 먹자!!
비월군//잇힝~ 남편 남편 자꾸 부르다 보니 입에 익어버릴까봐 조심해야겠어요;;(다른사람 앞에서 남편남편 하면 좀 그렇잖아요)
Hogh//그렇지요>ㅁ<
꼬야님//딸기 케이크!!!딸기 타르트!!!딸기딸기딸기딸기이이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