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급한 일 대충 끝.

꾸리한 일이 있어서 남편이 오면 저녁을 맛있게 해서 같이 먹으려 했는데

남편님하가 다른 작가님 만날 일이 있어서 저녁을 따로 사먹고 늦게 온다고 하심...

삐져서 혼자 딸기 사먹고 있음...

킁...

냠냠냠냠....

by Lemiel | 2008/04/07 20:31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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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꼬야 at 2008/04/07 20:42
딸기밭에서 혼자 딸기 먹는 레미띠.. 쿄쿄쿄
난 남편이 해주는 명란젓 파스타 기다리고 있음. 엣헴
Commented by Lemiel at 2008/04/07 20:48
꼬야님//혼자 먹으려니 쓸쓸해요;ㅁ; 남편 미워;ㅁ; 엉엉
Commented by 브란 at 2008/04/07 20:56
아아 드디어 바쁜 일 끝났어요? >ㅅ<
Commented at 2008/04/07 20: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07 21: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에이니드 at 2008/04/07 21:24
그 남편님하와 저녁먹고 온 우리 애인님. 퇴근하는길에 만나서 같이왔는데 입을 열자마자 고기냄새가 풀풀 풍기더군요.
Commented at 2008/04/07 22: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회색하늘 at 2008/04/07 22:59
하하, 이제 남편이군요.(...)

행복하십시오.
Commented by sengbin at 2008/04/07 23:54
꽤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려요^^ 남편이라는 단어 참 좋네요~~
Commented by Lemiel at 2008/04/08 16:09
브란찌//드뎌 끝~ㅋㅋㅋ우리는 또 언제 함 봐야지요!
비밀글1//음; 그렇군요
비밀글2//꺅! 언제 주실거예욧?!+ㅁ+!! 찍어주신것만 해도 감사한 일인겁니다!!
에이니드찌//앗-ㅅ- 고기먹었단말인가요?!?! (벌컥)
비밀글3//ㅎㅎ 좀 아까운 짓이지! 그치! 이쁘게 보였다니 다행이긴 하다. 걱정했었는데-ㅋㅋㅋ
회천공//후후후 이제 남편인것이지요! 행복하게 살고있답니다-ㅋㅋ
승빈님//남편이란 단어가 참 정감있죠-+ㅅ+ 좋아요
Commented by TheKaze at 2008/04/08 18:46
파하하하, 이제 유부녀님 이라고 불러드려야 하나요??
Commented by Genesis at 2008/04/09 20:26
나..두.. 딸..기..
Commented by Lemiel at 2008/04/10 09:54
TheKaze//제 신경을 거슬리게 하시려면 적어도 아주머니 정도는 되어야 하지요.
몌씨//울집 집들이 선물로 딸기 들어왔다! 놀러와서 같이 먹자!!
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8/04/10 12:46
ㅎㅎㅎ 이제 애인님이 아니고 남편님이네요 ^^ㅋ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셔요
Commented by 비월군 at 2008/04/10 21:11
우왕 이젠 남편 인거군요 우왕 ;ㅁ;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hogh at 2008/04/10 23:17
우왕ㅋ 이젠 남편님이군요. ㅎㅎ
Commented by 꼬야 at 2008/04/11 01:04
딸기 케익!!!
Commented by Lemiel at 2008/04/11 22:34
흑염패아르//한참 달달할 때인 신혼인데 남편이 자꾸 늦게 들어와요;ㅁ;
비월군//잇힝~ 남편 남편 자꾸 부르다 보니 입에 익어버릴까봐 조심해야겠어요;;(다른사람 앞에서 남편남편 하면 좀 그렇잖아요)
Hogh//그렇지요>ㅁ<
꼬야님//딸기 케이크!!!딸기 타르트!!!딸기딸기딸기딸기이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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