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3일
몸살감기에 걸렸습니다;;;
화요일부터 몸이 안좋았는데 어제 심하게 아프더니 오늘은 일어서지도 못하게 돼서
병원에 다녀왔네요. 링겔이랑 진통제 좀 맞고 땀 뻘뻘 흘리면서 잤더니 조금 나은 듯?
내일 오븐 들어온대서 신혼집에도 가봐야 하는데;ㅅ;
히잉;;;
오후 7시30분경 추가.
예비남편님이 병수발 들어주러 이쪽으로 퇴근하셨습미다>ㅅ<
죽 먹고 약 먹고 토닥토닥 받고 안마도 받고. 자면서 땀을 뻘뻘 흘렸는데
예비남편님이 열심히 옆에서 닦아줬어요>ㅅ<;;;
덕분에 거의 다 나은 것 같아요+ㅅ+ 고맙습니다 남편님~♡
병원에 다녀왔네요. 링겔이랑 진통제 좀 맞고 땀 뻘뻘 흘리면서 잤더니 조금 나은 듯?
내일 오븐 들어온대서 신혼집에도 가봐야 하는데;ㅅ;
히잉;;;
오후 7시30분경 추가.
예비남편님이 병수발 들어주러 이쪽으로 퇴근하셨습미다>ㅅ<
죽 먹고 약 먹고 토닥토닥 받고 안마도 받고. 자면서 땀을 뻘뻘 흘렸는데
예비남편님이 열심히 옆에서 닦아줬어요>ㅅ<;;;
덕분에 거의 다 나은 것 같아요+ㅅ+ 고맙습니다 남편님~♡
# by | 2008/03/13 18:42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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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빨리 나아졌음 좋겠다
승빈님//안그래도 가구 다 들어오니까 사람사는 집 같아졌더라구요>ㅅ<
브란찌//응 이제 가스도 연결 다 됐음!
우미양//응; 이제 다 나았어>ㅆ<
진군//사실은 시어머니께서 봐주셨어;ㅅ;
Hogh님//3월 29일날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