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라 점


* 카발라 탄생 지수 계산법
자기 생년월일을 전부 더하여 나온 숫자가 두 자리수이면 그것이 한 자리수가 될 때까지 더해간다. 단, 11과 22가 나온 경우는 그대로 둘 것 예) 1981년 5월 7일생인 경우

계산법1
년 1981=1+9+8+1=19→1+9=10→1+0=1
월 5→5 일 7→7
1+5+7=13→1+3=4

계산법2
1981+5+7=1993→1+9+9+3=22

이와 같이 두 가지 계산법을 탄생수가 2와 11, 4와 22 모두 해당되는 사람이 나온다. 이런 경우 그 사람은 2와 11, 4와 22 양쪽의 성질을 같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할 것. 2, 4, 11, 22 이외의 숫자가 나오는 사람은 어느 방법으로 해도 같은 숫자가 나올 것이다. 자기 탄생수에 해당하는 항목을 읽어볼 것. 그게 바로 당신의 운명


1. 왕


남들을 리드할 수 있는 말주변을 갖췄다. 그러나 남의 말을 듣지 않으면 반드시 후회한다.
맺고 끊는 것이 확실한 성격. 그러나 단정을 내리거나 명령 내리기를 좋아해서 서클이나 동문회 등 상하관계가 서있는 곳에서는 미움을 받는다. 그래도 나쁜 점은 아니기 때문에 더 나이를 먹고 실력이 쌓이게 되면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집중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공략할 대상을 하나로 압축하면 공부도 잘하게 되고 원하는 직업을 얻을 수도 있다.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다면 남의 의견을 잘 듣고 나이가 어린 사람들에게도 '부탁해' 라는 말을 잊지 말 것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람들을 말로 잘 리드할 수 있는 '왕' 타입은 딱 학생회장 타입. 그림 없이 엄청 두꺼운 책도 끈기있게 읽을 수 있고, 한 분야에 대해 파고드는 타입이다. 말하는 재능을 키워 탤런트나 작가, 정치가, 사업가 등 눈에 띄는 일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2. 시인

문학적이고 감상적인 성격을 타고났다. 타인의 감정에 무뎌져야 행복할 수 있다
약간은 '센치'한 소녀 타입인 당신은 언제나 말에 마음을 담고 있다는 것이 매력이다. 남들에게 '시인' 이라는 놀림을 들어본 적은 없는지? 상대방의 외로움과 상처에 민감해 자기도 영향을 받는 착한 성격. 그러나 자기 자신이 좋지 않은 상태에 있을때는 무리하게 남을 끌어들이지 말 것. 옐로, 핑크 등의 색상이 행운을 가져온다. 고전문학이나 예술을 화제로 대화를 하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격조있는 대화로 사람들을 재미있게 하는 재주가 있는 당신. 말하는 것을 좋아해 굉장한 전화 마니아일 수도 있다. 하지만 문장에 재능이 있으니 작가의 길을 걷는 것은 어떨까? 어학적인 재능도 많아서 어학 계통의 교육직이나 카피라이터 등도 적합하다.



3. 모험가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개성파. 그러나 혼자 잘난척하다가는 소외될 수 있다.
당신은 명쾌하고 확실한 것을 최고로 친다. 밝고 대담해서 남들에게 활기를 주지만 성격이 민감한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좀 심하거나 무뚝뚝하게 들릴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는 것. 심한 경우에는 왕따를 당할 수도 있다. 새로운 것에 설렘을 느끼기 때문에 미지의 세계에 뛰어들면 적격. 다만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버릇을 고칠 것.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린아이처럼 장난꾸러기 같은 당신은 호기심이 모든 행동의 원동력이다. 늘 새로운 것을 찾아헤매고 있기 때문에 해외연수나 유학으로 세계를 보는 눈을 넓히는 것이 좋겠다. 자유와 우정이 연애보다 더 소중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결혼은 좀 늦을 듯



4. 건축가

자신을 주장하는 완고한 성격의 소유자
항상 자신의 노선을 앞장 세우는 자존심파. 성격이 완고하고 가리는 것이 많다. 자기 스타일이 확실히 정해져 있고, 약간 융통성이 없기 때문에 고집이 세다. 그 부분만 침해당하지 않는다면 제대로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카운슬러. 상식적인 사람이 많지만 때로는 지나친 '바른 생활 인간' 같은 비상식적인 사람도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인지? 좋아하는 분야를 파고들기 때문에 취미삼아 했던 일이 직업이 될 수도 있다. 대기만성형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호기심이 왕성하고 좋아하는 것이라면 확실하게 몸에 익히는 형. 꺼리는 것이 많아서 괴팍한 마니아로 보이지만 마음속에 하나의 틀이 굳건하게 서있는 경우가 많다. 열심히 공부하기 때문에 하나쯤은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다. 단,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분에 따라 결과가 들쭉날쭉하다는 것도 문제


5. 과학자

이론을 앞세우는 깐깐한 사람. 쉽게 싫증내는 버릇을 고쳐야 성공한다.
아이와 같은 순진함, 남의 말꼬리를 붙잡고 늘어지는 장난기가 있다. 여러 가지 지식들을 자기 자신의 생각으로 정리해서 새로운 논리나 법칙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러나 늘 인정을 못 받고 '바보같은 짓만 한다' 는 핀잔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발견했거나 공룡이 혜성 때문에 멸종했다는 학설을 주장한 선구자들은 다 이런 사람들이다.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어린이 같은 사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진득하게 뭔가 계속하는 것을 싫어하고 한꺼번에 여러 가지를 하려고 한다. 물론 좋아하는 것을 할 때에는 대단한 집중력을 보인다. 문제는 금방 반했다가 잘 질린다는 것. 수업은 전혀 듣지 않는 농땡이로 자유파. 물리학과 점성학, 컴퓨터 등에 어울리는 인재.


6. 예술가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믿음직한 사람. 다른 사람들을 위한 희생은 하지 말 것
흔들리지 않고 여유있게 자기 길을 가는 타입. 신뢰감을 중시하고 항상 남을 위하려고 한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늘 도움을 주려고 애쓴다. 화가 나도 표내지 않고 삭히는 타입이라 참을성이 강하지만 한번 화가 나면 무섭다. 장난기 있는 대화를 즐기지만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한마디로 가볍지는 않다. 집이나 매일 하는 작업에서 지식을 몸으로 익히는 편으로, 공부를 하는 주된 이유는 주위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감정을 분출하면서 약간 편하게 사는 여유가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박식하고 겸허한 성격이 많은 '모험가', 도서관에서 독서를 하거나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버릇이 있다. 어느 분야나 폭넓은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훌륭한 카운슬러이기도. 순수문학, 그것도 소설류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학자가 가장 어울리는 직업이다


7. 발명가

속과 겉이 다른 대담파. 불안정하고 신경질이 많은게 가장 큰 문제다
당신은 낯을 가리는 수줍음이 있다. 그러나 자신이 흥미를 가진 분야에 대해서는 굉장히 적극적인 마니아 타입. 아직 주목받지 못하는 숨겨진 것에서 재미를 찾는데 스릴을 느낀다. 상당한 정보통으로 정신적인 것보다는 지식에 관심이 있다. 성별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사귀는게 기본. 남자와 음담패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대담성도 있다. 여러 가지 지식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재능이 뛰어나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는 것이 많은데다 말이 빨라서 산만하게 말하는 습관이 있는 '발명가'. 성격은 다소 신경질적이고 안정감이 없다. 컴퓨터나 디자인, 편집 관계의 일들을 하는 것은 어떨지? 작은 모임을 만들거나 컴퓨터 동아리를 하는 식으로 특수한 취미를 공유하는 모임에 소속되면 재능이 열린다



8. 전사

혈기왕성한 활동파. 하지만 진득함을 기르는 것도 필요하다.
자기 감정을 곧바로 표현하는 성격. 구체적인 체험담같은 이야기를 좋아한다. 온 정력을 쏟아 말하기 때문에 주변을 확 휘어잡는 스타일. 모든 일을 스포츠를 즐기듯이 해치운다. 한마디로 힘이 넘치는 정력가. '보이지 않는 것은 믿지 않는다'는게 이 타입의 신조. 앉아서 공부를 하기 보다는 신체를 움직이는 걸 더 좋아하기 때문에 스포츠, 댄스 등을 즐긴다. 그것도 혼자서. 한 자리에서 지긋하게 노는 것은 절대 사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신체와 마음을 이어주는 분야를 택하면 성공할 수 있다. 조리사나, 스포츠맨, 무용가, 심리치료사 등등의 좀 특이한 직업이 좋다. 매그컴 관련의 직종도 괜찮은 선택. 음악적인 재능도 있다


9. 교사

남들을 배려해주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정작 자신에게는 무신경하다
말하는 중에 한 사람이라도 못 알아듣거나 대화에서 소외되거나 하면 모두가 알 수 있도록 설명하면서 신경을 쓰는 사람. 늘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강하다. 자기 주장도 잘 이야기할 수 있지만 약간 낯가림을 해서 될 수 있는 한 자기 속마음을 내비치지 않는 편.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이 받는다. 늘 자기 이야기를 들어줄 친구를 찾고 있는 것은 그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배려해서 이야기하는 재능을 살린다면 MC에 적당하다. 모르는 사람들을 이어주거나 그룹의 윤활유 역할을 잘하기 때문에 해외여행 가이드도 캡! 교육적인 분야에 관심이 많다면 초등학교 선생님도 좋다


11. 천사

피터팬을 꿈꾸는 영원한 어린애.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괴짜짓은 삼갈 것
'이상한 사람' '괴짜' 로 분류되는 인간형. 혼자 대화에 끼지 못하고 이상하고 멍청한 이야기를 하는 등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처럼 행동한다. 이중 인격적인 면이 있어서 사람 사귀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다가 고독을 씹는 등 극과 극이 공존한다. 상대방과 주파수가 맞는가 아닌가로 대하는 태도가 급격하게 변한다. 나이먹는 것을 두려워하는 피터팬 신드롬도 있어서 감각은 앞서 나가는 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공상에 빠지는 것을 좋아하는 이 타입은 예술이나 하이테크 계열의 직종이 좋다. 화가와 같은 예술가, 탤런트, 아티스트도 좋다. 어린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직업도 성격에 맞는다



22. 대통령

박력이 넘치는 보스 타입. 그러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라.
생각의 스케일이 크고 목소리도 커서 듣는 이마다 당신을 따른다. 자신을 PR하는데 능숙하고 사람들을 설득해서 자기 생각을 관철시킨다. 단, 이야기가 너무 커져서 허풍쟁이로 몰리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현실을 잘 파악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는게 좋을 듯. '대통령'의 속마음은 반대로 아주 여린데 이건 자존심이 너무 높아서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스타일을 단정하게 하고 화이트와 레드 계열을 선택하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광고, 영업 등 말을 매개로 하는 직업이 딱! 정치인이나 연극 배우도 적당하다. 사람을 설득하는 직업이라면 뭐든지 OK!




근데 엄청 정신없는 점이네 이거;

by Lemiel | 2005/07/04 18:46 | 문답질 | 트랙백(45) | 덧글(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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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역설의 제 12 우주 at 2005/07/04 19:59

제목 : 카발라 점.
최근 염장에 정신이 없으신 Lemiel 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 카발라 탄생 지수 계산법 자기 생년월일을 전부 더하여 나온 숫자가 두 자리수이면 그것이 한 자리수가 될 때까지 더해간다. 단, 11과 22가 나온 경우는 그대로 둘 것 예) 1981년 5월 7일생인 경우 계산법1 년 1981=1+9+8+1=19→1+9=10→1+0=1 월 5→5 일 7→7 1+5+7=13→1+3=4 계산법2 1981+5+7=1993→1+9+9+3=22 이와 같이 두 가지 계산법을 통해 탄생수가......more

Tracked from Alloyed Ment.. at 2005/07/05 00:32

제목 : 카발라 점이랍니다.
카발라 점 '이왕이면 원 출처' 눌러 눌러 눌러 전혀 모르는 분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12가 나왔거든요. 그런데 11->22이길레 '22..12의 오타인거군.' 하고 보는데. 22. 대통령 박력이 넘치는 보스 타입. 그러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라. 생각의 스케일이 크고 목소리도 커서 듣는 이마다 당신을 따른다. 자신을 PR하는데 능숙하고 사람들을 설득해서 자기 생각을 관철시킨다. 단, 이야기가 너무 커져서 허풍쟁이로 몰리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현실을 잘 파악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는게 좋을 듯.......more

Tracked from 새싹의 나무 되기 프로젝트 at 2005/07/05 04:23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 하는 방법은 윗분 블로그에 잘 나와있고 결과가~~~~ 2. 시인 문학적이고 감상적인 성격을 타고났다. 타인의 감정에 무뎌져야 행복할 수 있다 약간은 '센치'한 소녀 타입인 당신은 언제나 말에 마음을 담고 있다는 것이 매력이다. 남들에게 '시인' 이라는 놀림을 들어본 적은 없는지? 상대방의 외로움과 상처에 민감해 자기도 영향을 받는 착한 성격. 그러나 자기 자신이 좋지 않은 상태에 있을때는 무리하게 남을 끌어들이지 말 것. 옐로, 핑크 등의 색상이 행운을 가져온다. 고전문학이나 예술을 화제로......more

Tracked from Tear Lake at 2005/07/05 04:36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 생년월일로 알아보는 점입니다. 점이 다 그렇듯 맞는것도 있고 안맞는것도 있겠죠. 저는 신기하게도 잘 맞아서 트랙백해 왔습니다 :D 하는 방법은 위의 원출처에 상세히 적혀 있어요. 계산하기 약간 귀찮지만-,.-; 심심하신 분은 해보세요~ + 저는... 6. 예술가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믿음직한 사람. 다른 사람들을 위한 희생은 하지 말 것 흔들리지 않고 여유있게 자기 길을 가는 타입. 신뢰감을 중시하고 항상 남을 위하려고 한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늘 도움을 주려고 애쓴다. 화가 ......more

Tracked from バカップルの 日マ at 2005/07/05 07:26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 Lemiel 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합니다. 카발라 점입니다. 저는 점본다던가 하는 행위를 즐기기 때문에 어김없이 해보았습니다. 맞는지는 트랙백 장소에 가서 해보셔요. 저는 6번 예술가가 나왔습니다. 6. 예술가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믿음직한 사람. 다른 사람들을 위한 희생은 하지 말 것 흔들리지 않고 여유있게 자기 길을 가는 타입. 신뢰감을 중시하고 항상 남을 위하려고 한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늘 도움을 주려고 애쓴다. 화가 나도 표내지 않고 삭히는 타입이라 참을성이 강하지만 한번 ......more

Tracked from 김근우의 잡담 블로그 at 2005/07/05 07:38

제목 : 카발라 점인가 뭔가...
카발라 점 Lemiel 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제가 점을 본 결과는...... 6. 예술가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믿음직한 사람. 다른 사람들을 위한 희생은 하지 말 것 흔들리지 않고 여유있게 자기 길을 가는 타입. 신뢰감을 중시하고 항상 남을 위하려고 한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늘 도움을 주려고 애쓴다. 화가 나도 표내지 않고 삭히는 타입이라 참을성이 강하지만 한번 화가 나면 무섭다. 장난기 있는 대화를 즐기지만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한마디로 가볍지는 않다. 집이나 매일 하는 작업에서......more

Tracked from 말안들으면 마망한테 혼나. at 2005/07/05 09:07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 ※츄님 블로그에서 트래백 했습니다. * 카발라 탄생 지수 계산법 자기 생년월일을 전부 더하여 나온 숫자가 두 자리수이면 그것이 한 자리수가 될 때까지 더해간다. 단, 11과 22가 나온 경우는 그대로 둘 것 예) 1981년 5월 7일생인 경우 * 카발라 탄생 지수 계산법 자기 생년월일을 전부 더하여 나온 숫자가 두 자리수이면 그것이 한 자리수가 될 때까지 더해간다. 단, 11과 22가 나온 경우는 그대로 둘 것 예) 1981년 5월 7일생인 경우 계산법1 년 1981=1+9+8+1=1......more

Tracked from 내 삶의 흔적들... at 2005/07/05 09:11

제목 : 이번엔 카발라 점이랍니다.
카발라 점 김근우님 블로그에서 보고 원출처인 Lemiel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해왔습니다 ^^; 제껄 적어볼까요? 4. 건축가 자신을 주장하는 완고한 성격의 소유자 항상 자신의 노선을 앞장 세우는 자존심파. 성격이 완고하고 가리는 것이 많다. 자기 스타일이 확실히 정해져 있고, 약간 융통성이 없기 때문에 고집이 세다. 그 부분만 침해당하지 않는다면 제대로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카운슬러. 상식적인 사람이 많지만 때로는 지나친 '바른 생활 인간' 같은 비상식적인 사람도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인지?......more

Tracked from 비의향기, Rainpe.. at 2005/07/05 09:20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 하는 곳은 위 링크를 누르시면 됩니다. 아무튼, 제 결과입니다. 7. 발명가 속과 겉이 다른 대담파. 불안정하고 신경질이 많은게 가장 큰 문제다 당신은 낯을 가리는 수줍음이 있다. 그러나 자신이 흥미를 가진 분야에 대해서는 굉장히 적극적인 마니아 타입. 아직 주목받지 못하는 숨겨진 것에서 재미를 찾는데 스릴을 느낀다. 상당한 정보통으로 정신적인 것보다는 지식에 관심이 있다. 성별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사귀는게 기본. 남자와 음담패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대담성도 있다. 여러 가지 지식을 ......more

Tracked from Fio Triangle at 2005/07/05 09:40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 점....이 붙으면 앞에 '님하'를 붙이고 싶어진다 -_-;; 어쩔수 없는 초딩근성... 어쨌든 님하 이거 카발라점... (푹) ......자세한 내용은 원문쪽으로 가서 보시면 됩니다. 트랙백도 원문쪽에 하시는 정도의 쎈스-6. 예술가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믿음직한 사람. -> 과연 그럴까.... 묵묵히는 맞는것 같지만서도. 다른 사람들을 위한 희생은 하지 말 것 -> (뜨끔) 흔들리지 않고 여유있게 자기 길을 가는 타입. -> 맞는거 같기도 하고; 신뢰감을 중시하고......more

Tracked from Hidden Site at 2005/07/05 10:46

제목 : 카발라카발라카발라카발라카발리에로[응?]
카발라 점 카발라 점이랩니다. 쓰다가 보니 카발리에로가 되어 버린... 저도 카발리에로를 갖고 싶어요![맞는다] 어쨋든, 한번 해 보니 저는 7 이 나오는군요. 7. 발명가 속과 겉이 다른 대담파. 불안정하고 신경질이 많은게 가장 큰 문제다 당신은 낯을 가리는 수줍음이 있다. 그러나 자신이 흥미를 가진 분야에 대해서는 굉장히 적극적인 마니아 타입. 아직 주목받지 못하는 숨겨진 것에서 재미를 찾는데 스릴을 느낀다. 상당한 정보통으로 정신적인 것보다는 지식에 관심이 있다. 성별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more

Tracked from life sketch .. at 2005/07/05 11:55

제목 : [흥미] 카발라점
카발라 탄생 지수 계산법 자기 생년월일을 전부 더하여 나온 숫자가 두 자리수이면 그것이 한 자리수가 될 때까지 더해간다. 단, 11과 22가 나온 경우는 그대로 둘 것 예) 1981년 5월 7일생인 경우 계산법1 년 1981=1+9+8+1=19→1+9=10→1+0=1 월 5→5 일 7→7 1+5+7=13→1+3=4 계산법2 1981+5+7=1993→1+9+9+3=22 이와 같이 두 가지 계산법을 탄생수가 2와 11, 4와 22 모두 해당되는 사람이 나온다. 이런 경우 그 사람은 2와 11......more

Tracked from lise군의 잡글 제작소 at 2005/07/05 12:27

제목 : 카발라점.
카발라 점 Lemiel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하실분은 가서 해보세요. 꾀나 적중률이 높은거 같더군요. 네 재미있을거 같아서 해봤습니다.9. 교사 남들을 배려해주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정작 자신에게는 무신경하다 말하는 중에 한 사람이라도 못 알아듣거나 대화에서 소외되거나 하면 모두가 알 수 있도록 설명하면서 신경을 쓰는 사람. 늘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강하다. 자기 주장도 잘 이야기할 수 있지만 약간 낯가림을 해서 될 수 있는 한 자기 속마음을 내비치지 않는 편.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이......more

Tracked from ★目指せ! 慶熙大學校!!★ at 2005/07/05 15:16

제목 : 카발라점.. 이라던데..
카발라 점이 궁금하시면 <F...more

Tracked from 잡데구리한곳 at 2005/07/05 17:14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 * 카발라 탄생 지수 계산법 자기 생년월일을 전부 더하여 나온 숫자가 두 자리수이면 그것이 한 자리수가 될 때까지 더해간다. 단, 11과 22가 나온 경우는 그대로 둘 것 예) 1981년 5월 7일생인 경우 계산법1 년 1981=1+9+8+1=19→1+9=10→1+0=1 월 5→5 일 7→7 1+5+7=13→1+3=4 계산법2 1981+5+7=1993→1+9+9+3=22 이와 같이 두 가지 계산법을 탄생수가 2와 11, 4와 22 모두 해당되는 사람이 나온다. 이런 경......more

Tracked from 엄마에겐 비밀♡ at 2005/07/05 17:26

제목 : 카발라 점이라..
카발라 점 원래 이런 점보는거나 심리테스트 엄청 좋아한다. (그렇다고 점집에 찾아갈 정도는 아니지만;;) 결과는... 5. 과학자 이론을 앞세우는 깐깐한 사람.(별로 그렇다고 생각 안해봤는데...;;) 쉽게 싫증내는 버릇을 고쳐야 성공한다. (이건 딱 맞음..변덕이 장난아니게 죽 끓듯함-_-) 아이와 같은 순진함,(응응-내가 좀 순진하지ㅇ_ㅇ)남의 말꼬리를 붙잡고 늘어지는 장난기가 있다. 여러 가지 지식들을 자기 자신의 생각으로 정리해서 새로운 논리나 법칙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러나 늘 인정......more

Tracked from 황비전하의 하렘- 사자의샘 at 2005/07/05 19:18

제목 : 카발라점- 생일 숫자로 보는 점
오랜만에 테스트닷.. 냐햐햐&#54691;~~!! 자신의 생일의 숫자로 보는 점인데....한번 해볼까나.. >.< 본인의 경우는 숫자 3 (계산법에 나오는 생일은 절대 본인의 생일이 아님..냐&#54691;~) 3. 모험가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개성파. 그러나 혼자 잘난척하다가는 소외될 수 있다. 당신은 명쾌하고 확실한 것을 최고로 친다. 밝고 대담해서 남들에게 활기를 주지만 성격이 민감한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좀 심하거나 무뚝뚝하게 들릴 수도 있다는 단점이......more

Tracked from Rocking on a.. at 2005/07/05 19:23

제목 : 우와...+카발라점 추가:D
이틀 안봤다고 밸리가아..orz 보다가 지쳐버렸습니다;(그것도 몇몇개만 보는것도 지침;) 이따가 마저 봐야지(일단 안읽으면 스스로 불안한 성격) 라그도 못했습니다. 오늘 어머님이 아프셔서 병원에 갔었는데 의사들이 너무 찌질해요....ㅠㅠㅠ 왜 의사들이 전부 나같냐.....아이고; 것도 무려 연합병원 타이틀을 가진 주제에-_- -------------실시간대화상황---------------- "속이 요즘 계속 안좋아서 왔는데요. 위에 병이 있는듯해서요." "어떠신데요" "위가 계속 더부룩........more

Tracked from 주니의 얼음으로 만든집? at 2005/07/05 21:21

제목 : 카발라 점이라고 하네요
카발라 점Lemiel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이런건 또 한번 해줘야합니다^^ 이거 계산법이 약간 헷살려서 잠시 혼동이 오기도 했지만 다행히도 무사히 봤군요. 일단 저의 결과는... 6. 예술가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믿음직한 사람. 다른 사람들을 위한 희생은 하지 말 것 흔들리지 않고 여유있게 자기 길을 가는 타입. 신뢰감을 중시하고 항상 남을 위하려고 한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늘 도움을 주려고 애쓴다. 화가 나도 표내지 않고 삭히는 타입이라 참을성이 강하지만 한번 화가 나면 무섭......more

Tracked from 삐에로 J의 외로운 서커스 at 2005/07/05 22:29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 보러가기 Lemiel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11. 천사 피터팬을 꿈꾸는 영원한 어린애.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괴짜짓은 삼갈 것 '이상한 사람' '괴짜' 로 분류되는 인간형. 혼자 대화에 끼지 못하고 이상하고 멍청한 이야기를 하는 등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처럼 행동한다. 이중 인격적인 면이 있어서 사람 사귀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다가 고독을 씹는 등 극과 극이 공존한다. 상대방과 주파수가 맞는가 아닌가로 대하는 태도가 급격하게 변한다. 나이먹는 것을 두려워하는 피터팬 신드롬도 있어서 감각은 앞서 ......more

Tracked from 비밀군의 이상한 얼음집 at 2005/07/06 01:11

제목 : 카발라 점
Lemiel님 이글루에서 퍼왔습니다~ * 카발라 탄생 지수 계산법 자기 생년월일을 전부 더하여 나온 숫자가 두 자리수이면 그것이 한 자리수가 될 때까지 더해간다. 단, 11과 22가 나온 경우는 그대로 둘 것 예) 1981년 5월 7일생인 경우 계산법1 년 1981=1+9+8+1=19→1+9=10→1+0=1 월 5→5 일 7→7 1+5+7=13→1+3=4 계산법2 1981+5+7=1993→1+9+9+3=22 이와 같이 두 가지 계산법을 탄생수가 2와 11, 4와 22 모두 해당되는 ......more

Tracked from Can't take m.. at 2005/07/06 02:30

제목 : 카발라점 'ㅅ'
카발라 점 * 카발라 탄생 지수 계산법 자기 생년월일을 전부 더하여 나온 숫자가 두 자리수이면 그것이 한 자리수가 될 때까지 더해간다. 단, 11과 22가 나온 경우는 그대로 둘 것 예) 1981년 5월 7일생인 경우 계산법1 년 1981=1+9+8+1=19→1+9=10→1+0=1 월 5→5 일 7→7 1+5+7=13→1+3=4 계산법2 1981+5+7=1993→1+9+9+3=22 이와 같이 두 가지 계산법을 탄생수가 2와 11, 4와 22 모두 해당되는 사람이 나온다. 이런 경우......more

Tracked from C.T.Jaegger&.. at 2005/07/06 08:22

제목 : 카발라 점
http://lemiel.egloos.com/307653 에서 퍼왔습니다. 제 결과는... 7. 발명가 속과 겉이 다른 대담파. 불안정하고 신경질이 많은게 가장 큰 문제다 당신은 낯을 가리는 수줍음이 있다. 그러나 자신이 흥미를 가진 분야에 대해서는 굉장히 적극적인 마니아 타입. 아직 주목받지 못하는 숨겨진 것에서 재미를 찾는데 스릴을 느낀다. 상당한 정보통으로 정신적인 것보다는 지식에 관심이 있다. 성별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사귀는게 기본. 남자와 음담패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대......more

Tracked from 830219 - 오블라.. at 2005/07/06 15:24

제목 : 카발라점
kuroneco님 이글루에서 보고 나도 한번 해봤는데..결과는 6. 예술가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믿음직한 사람. 다른 사람들을 위한 희생은 하지 말 것 흔들리지 않고 여유있게 자기 길을 가는 타입. 신뢰감을 중시하고 항상 남을 위하려고 한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늘 도움을 주려고 애쓴다. 화가 나도 표내지 않고 삭히는 타입이라 참을성이 강하지만 한번 화가 나면 무섭다. 장난기 있는 대화를 즐기지만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한마디로 가볍지는 않다. 집이나 매일 하는 작업에서 지식을 몸으로 익히는 편으로, ......more

Tracked from ~ 잊혀진 일상의 휴식 ~ at 2005/07/06 21:03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 9. 교사 남들을 배려해주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정작 자신에게는 무신경하다 말하는 중에 한 사람이라도 못 알아듣거나 대화에서 소외되거나 하면 모두가 알 수 있도록 설명하면서 신경을 쓰는 사람. 늘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강하다. 자기 주장도 잘 이야기할 수 있지만 약간 낯가림을 해서 될 수 있는 한 자기 속마음을 내비치지 않는 편.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이 받는다. 늘 자기 이야기를 들어줄 친구를 찾고 있는 것은 그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배려해서 이야기하는 재능을 ......more

Tracked from [앞치마소년]주책바가지.. at 2005/07/07 00:00

제목 : 뒤늦지만 카발라 점.
카발라 점 자, 저는 무엇일까~요~?9. 교사 남들을 배려해주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정작 자신에게는 무신경하다 말하는 중에 한 사람이라도 못 알아듣거나 대화에서 소외되거나 하면 모두가 알 수 있도록 설명하면서 신경을 쓰는 사람. 늘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강하다. 자기 주장도 잘 이야기할 수 있지만 약간 낯가림을 해서 될 수 있는 한 자기 속마음을 내비치지 않는 편.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이 받는다. 늘 자기 이야기를 들어줄 친구를 찾고 있는 것은 그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배......more

Tracked from 원양어선 항해일지 at 2005/07/07 01:21

제목 : 카발라 점.. 결과...
카발라 점 이글루 탐험하다가 발견해서 해봤는대요... 5. 과학자 이론을 앞세우는 깐깐한 사람. 쉽게 싫증내는 버릇을 고쳐야 성공한다. 아이와 같은 순진함, 남의 말꼬리를 붙잡고 늘어지는 장난기가 있다. 여러 가지 지식들을 자기 자신의 생각으로 정리해서 새로운 논리나 법칙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러나 늘 인정을 못 받고 '바보같은 짓만 한다' 는 핀잔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발견했거나 공룡이 혜성 때문에 멸종했다는 학설을 주장한 선구자들은 다 이런 사람들이다.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more

Tracked from 回想 和 未來 at 2005/07/07 01:35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 -이런 것도 있구나........ 2. 시인 문학적이고 감상적인 성격을 타고났다. 타인의 감정에 무뎌져야 행복할 수 있다 약간은 '센치'한 소녀 타입인 당신은 언제나 말에 마음을 담고 있다는 것이 매력이다. 남들에게 '시인' 이라는 놀림을 들어본 적은 없는지? 상대방의 외로움과 상처에 민감해 자기도 영향을 받는 착한 성격. 그러나 자기 자신이 좋지 않은 상태에 있을때는 무리하게 남을 끌어들이지 말 것. 옐로, 핑크 등의 색상이 행운을 가져온다. 고전문학이나 예술을 화제로 대화를 하면 다른 사람에......more

Tracked from SIRNel in th.. at 2005/07/07 03:58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 그냥 재미있어서.. 본인의 경우 5가 나왔심....more

Tracked from ...... at 2005/07/07 11:22

제목 : 카발라 점.
이곳에서 트랙백 * 카발라 탄생 지수 계산법 자기 생년월일을 전부 더하여 나온 숫자가 두 자리수이면 그것이 한 자리수가 될 때까지 더해간다. 단, 11과 22가 나온 경우는 그대로 둘 것 예) 1981년 5월 7일생인 경우 계산법1 년 1981=1+9+8+1=19→1+9=10→1+0=1 월 5→5 일 7→7 1+5+7=13→1+3=4 계산법2 1981+5+7=1993→1+9+9+3=22 이와 같이 두 가지 계산법을 탄생수가 2와 11, 4와 22 모두 해당되는 사람이 나온다. 이......more

Tracked from 말은 거짓말이다. at 2005/07/09 02:41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 7. 발명가 속과 겉이 다른 대담파. 불안정하고 신경질이 많은게 가장 큰 문제다 당신은 낯을 가리는 수줍음이 있다. 그러나 자신이 흥미를 가진 분야에 대해서는 굉장히 적극적인 마니아 타입. 아직 주목받지 못하는 숨겨진 것에서 재미를 찾는데 스릴을 느낀다. 상당한 정보통으로 정신적인 것보다는 지식에 관심이 있다. 성별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사귀는게 기본. 남자와 음담패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대담성도 있다. 여러 가지 지식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재능이 뛰어나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more

Tracked from Yuius` Sub p.. at 2005/07/11 03:47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 카발라 탄생 지수 계산법 자기 생년월일을 전부 더하여 나온 숫자가 두 자리수이면 그것이 한 자리수가 될 때까지 더해간다. 단, 11과 22가 나온 경우는 그대로 둘 것 예) 1981년 5월 7일생인 경우 계산법1 년 1981=1+9+8+1=19→1+9=10→1+0=1 월 5→5 일 7→7 1+5+7=13→1+3=4 계산법2 1981+5+7=1993→1+9+9+3=22 이와 같이 두 가지 계산법을 탄생수가 2와 11, 4와 22 모두 해당되는 사람이 나온다. 이런 경우 ......more

Tracked from Strawberry M.. at 2005/07/12 10:20

제목 : 카발라점...
카발라 점 내경우 4와 22 건축가와 대통령형. 건축가 자신을 주장하는 완고한 성격의 소유자 항상 자신의 노선을 앞장 세우는 자존심파. 성격이 완고하고 가리는 것이 많다. 자기 스타일이 확실히 정해져 있고, 약간 융통성이 없기 때문에 고집이 세다. 그 부분만 침해당하지 않는다면 제대로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카운슬러. 상식적인 사람이 많지만 때로는 지나친 '바른 생활 인간' 같은 비상식적인 사람도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인지? 좋아하는 분야를 파고들기 때문에 취미삼아 했던 일이 직업이 될 수도 ......more

Tracked from &#167;여의본색&#.. at 2005/07/20 13:28

제목 : Lemiel님 댁에서 트랙백 - 카발라점
카발라 점 - Lemiel님댁 5. 과학자 이론을 앞세우는 깐깐한 사람. 쉽게 싫증내는 버릇을 고쳐야 성공한다. 아이와 같은 순진함, 남의 말꼬리를 붙잡고 늘어지는 장난기가 있다. 여러 가지 지식들을 자기 자신의 생각으로 정리해서 새로운 논리나 법칙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러나 늘 인정을 못 받고 '바보같은 짓만 한다' 는 핀잔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발견했거나 공룡이 혜성 때문에 멸종했다는 학설을 주장한 선구자들은 다 이런 사람들이다.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어린이 같은 사람 ......more

Tracked from 친절한 수정씨 at 2005/07/20 13:35

제목 : 카발라점?
테스트는 여기서~ 5. 과학자 이론을 앞세우는 깐깐한 사람. 쉽게 싫증내는 버릇을 고쳐야 성공한다. 아이와 같은 순진함, 남의 말꼬리를 붙잡고 늘어지는 장난기가 있다. 여러 가지 지식들을 자기 자신의 생각으로 정리해서 새로운 논리나 법칙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러나 늘 인정을 못 받고 '바보같은 짓만 한다' 는 핀잔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발견했거나 공룡이 혜성 때문에 멸종했다는 학설을 주장한 선구자들은 다 이런 사람들이다.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어린이 같은 사람 어떻......more

Tracked from ABIMORO.. we.. at 2005/07/20 14:58

제목 : 카발라 점?
from : 카발라 점 생일수를 이용한 타입보기의 일종입니다. 계산이 쉬워서 마음에 드네요(웃음). 저의 결과는 이러합니다. 예술가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믿음직한 사람. 다른 사람들을 위한 희생은 하지 말 것 흔들리지 않고 여유있게 자기 길을 가는 타입. 신뢰감을 중시하고 항상 남을 위하려고 한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늘 도움을 주려고 애쓴다. 화가 나도 표내지 않고 삭히는 타입이라 참을성이 강하지만 한번 화가 나면 무섭다. 장난기 있는 대화를 즐기지만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한마......more

Tracked from 비 온 다음날 ♪ at 2005/07/20 15:28

제목 : 트랙백 테스트겸, 카발라 점입니다.
요즘 블로그인이 트랙백이 좀 안되어서..; 테스트 겸 해서 써봅니다.테스트 방법이나 다른 타입을 보시려면 트랙백한 곳을 참조하세요.9. 교사 남들을 배려해주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정작 자신에게는 무신경하다 말하는 중에 한 사람이라도 못 알아듣거나 대화에서 소...more

Tracked from Here And Now!! at 2005/07/21 23:23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 1987년 5월 16일 계산법 1 년 1987 ->1+9+8+7=25 -> 2+5=7 월 5->5 일 16->1+6=7 7+5+7=19 ->1+9 =10 -> 1+0=1 계산법2 1987+5+16=2008 -> 2+0+0+8 = 10 ->1+0=1 오오.. 신기하게도 정말 계산 결과가 같군.. +_+ 1. 왕 남들을 리드할 수 있는 말주변을 갖췄다. 그러나 남의 말을 듣지 않으면 반드시 후회한다. 맺고 끊는 것이 확실한 성격. 그러나 단정을 내리......more

Tracked from Another sigh.. at 2005/07/21 23:37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 * 카발라 탄생 지수 계산법 자기 생년월일을 전부 더하여 나온 숫자가 두 자리수이면 그것이 한 자리수가 될 때까지 더해간다. 단, 11과 22가 나온 경우는 그대로 둘 것 예) 1981년 5월 7일생인 경우 계산법1 년 1981=1+9+8+1=19→1+9=10→1+0=1 월 5→5 일 7→7 1+5+7=13→1+3=4 계산법2 1981+5+7=1993→1+9+9+3=22 이와 같이 두 가지 계산법을 탄생수가 2와 11, 4와 22 모두 해당되는 사람이 나온다. 이런 경우 ......more

Tracked from 나는 살아있는 것일까,.. at 2005/07/23 23:41

제목 : 카발라 점
블로그를 건너건너서. 카발라 점 생년월일을 가지고 치는 점. 음,, 모험가라, 맞는것 같기도 하지만, 의외이기도 하달까,,, 3. 모험가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개성파. 그러나 혼자 잘난척하다가는 소외될 수 있다. 당신은 명쾌하고 확실한 것을 최고로 친다. 밝고 대담해서 남들에게 활기를 주지만 성격이 민감한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좀 심하거나 무뚝뚝하게 들릴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는 것. 심한 경우에는 왕따를 당할 수도 있다. 새로운 것에 설렘을 느끼기 때문에 미지의......more

Tracked from 모.락.慕.狼 at 2005/07/27 22:53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 카발라 탄생 지수 계산법 자기 생년월일을 전부 더하여 나온 숫자가 두 자리수이면 그것이 한 자리수가 될 때까지 더해간다. 단, 11과 22가 나온 경우는 그대로 둘 것 예) 1981년 5월 7일생인 경우 계산법1 년 1981=1+9+8+1=19→1+9=10→1+0=1 월 5→5 일 7→7 1+5+7=13→1+3=4 계산법2 1981+5+7=1993→1+9+9+3=22 이와 같이 두 가지 계산법을 탄생수가 2와 11, 4와 22 모두 해당되는 사람이 나온다. 이런 경우 그 사람......more

Tracked from 마담하델의 뜨끈한 다방 at 2005/08/12 20:41

제목 : 묘하게 잘 맞는 듯한 카발라 점 !
카발라 점 묘하게 잘 맞는 것 같다 요놈의 자식은 6 !!!...more

Tracked from Full of Roma.. at 2005/09/10 15:11

제목 : 작가?
카발라 점 ↑해보고 싶은 사람 클릭(많이 퍼진 모양이지만~) 내 숫자는 2야. 내가 좋아하는 2. 두가지 방법으로 해서 둘 다 2가 나오고. '시인'이라....흠. 그랬구나~~~^^;; 2. 시인 문학적이고 감상적인 성격을 타고났다. 타인의 감정에 무뎌져야 행복할 수 있다 약간은 '센치'한 소녀 타입인 당신은 언제나 말에 마음을 담고 있다는 것이 매력이다. 남들에게 '시인' 이라는 놀림을 들어본 적......more

Tracked from Duel with th.. at 2005/10/26 04:11

제목 : 카발라 점
카발라 점...more

Tracked from 自分にも 誰にも まけない at 2006/05/19 01:28

제목 : 우연히 본 카발라 점
카발라 점 4. 건축가 자신을 주장하는 완고한 성격의 소유자 항상 자신의 노선을 앞장 세우는 자존심파. 성격이 완고하고 가리는 것이 많다. 자기 스타일이 확실히 정해져 있고, 약간 융통성이 없기 때문에 고집이 세다. 그 부분만 침해당하지 않는다면 제대로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카운슬러. 상식적인 사람이 많지만 때로는 지나......more

Commented by 소울이 at 2005/07/04 18:51
음.. 전 전사가 나왔어요:)
Commented by Lemiel at 2005/07/04 18:55
소울이//꺅->ㅁ< 저는 22랑 5가 나오는 바람에; 대통령이라니;;뭐야 진짜;;;(덜덜)
Commented by 역설 at 2005/07/04 19:42
우와 트랙백해서 할게요 >_<
좀 늦을 지도 (....)
Commented by Lemiel at 2005/07/04 20:37
역설//ㅎㅎ-잘 보았습니다>ㅅ< 트랙백은크로스!!!
Commented by sputnik at 2005/07/04 21:12
잇힝, 전 발명가. 역설님 블로그서 봤습니다..;;
...그럭저럭 맞는거 같긴 한데..;;
아, 링크 신고합니당~
Commented by Lemiel at 2005/07/04 21:22
sputnik//^^ 링크도 크로스!!!
Commented by 여름공주 at 2005/07/04 21:32
전 과학자가 나오네요.. ^-^;
왠지 너무 딱 맞는 것 같아서 슬퍼요.. ;ㅅ; 예술가가 나오길 바랬는데..;
Commented by 크리센트 at 2005/07/04 21:33
전 예술가쪽
Commented by Lemiel at 2005/07/04 21:37
여름공주//뭐;;꼭 그게 다 맞으란 법도 없고-이런것도 사실은 재미로 보고 마는 거죠;저도 과학자랑 대통령 나왔는걸요-ㅅ-;

크리센트//호오오-ㅇㅅㅇ!
Commented by 니코 at 2005/07/04 23:22
풋, 전 왕입니다! 모두 내 앞에 무릎을 끓라. 오호호호호
Commented by 아라이 at 2005/07/04 23:44
...발명가라...(긁적)
Commented by Frey at 2005/07/05 02:25
자주 오다가 다른 이글루에서 링크 타고 넘어오기 귀찮아서 링크 신고(...) 해요; 사실 본가가 아닌 블로그라서 링크 신고하기가 뭐하기도 하지만...잘 부탁드려요~
Commented by Lemiel at 2005/07/05 04:27
레이디니코//오오-여왕님>ㅁ<;;;
아라이경//적극적인 마니아-라-^^
Frey//링크는 언제나크로스!!>ㅆ<
Commented by echo at 2005/07/05 04:30
안녕하세요, 밸리에서 카발라점을 보고 원출처를 찾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트랙백해 갈게요~
Commented by Lemiel at 2005/07/05 04:53
Echo//네-^^트랙백은 크로스!!
Commented by 김근우 at 2005/07/05 07:36
음, 재미있겠네요. 트랙백 합니다~
Commented by Lemiel at 2005/07/05 07:40
김근우//네-감사합니다-^^잘 보고 크로스 트랙백 겁니다->ㅅ<
Commented by 정으니 at 2005/07/05 09:12
타고타고 들어와서 여기 트랙백 해갑니다 ^^
Commented by 봄날의곰 at 2005/07/05 09:16
웃, 처음보는 점이네요.[웃음] 어쨌든 트랙백 해 가겠습니다.
Commented by M-Fio at 2005/07/05 09:43
트랙백해 갑니다 'ㅂ'; 제 경우 꽤 잘 맞는듯;
Commented by BlueBreaker at 2005/07/05 10:33
전사 나왔습니다_no 잘 안 맞는듯 저는;
Commented by 동그라미 at 2005/07/05 11:43
오홋 트랙백 해갈께여~ 전..왕이라네여 - -;
Commented by lise at 2005/07/05 12:27
거의 완벽하게 맞았습니다. 그리고 링크 신청이요
Commented by Lemiel at 2005/07/05 12:42
정으니//네-감사합니다-^^트랙백은 크로스!!!(오오-이말 여러번하기 처음이다)
봄날의곰//네-역시 곰님도 크로스 카운터를 받으십시오>ㅁ<
M-Fio//재미로 보는 거잖아요-^^결과야 뭐=맞으면 신기한거구요-
헤딩경//아앗;순간 유부녀전사를 생각해버렸습니다-(데굴데굴)
동그라미//^^ 왕이라니-멋지십니다->ㅁ<
Lise//헤에-재미있어요 이런 게 맞는 걸 보면 신기하기도 하구요-^^ 링크 역시 크로스!!>ㅁ<
Commented by 로키 at 2005/07/05 17:19
안녕하세요, 밸리를 타고 또 타고 들어와서 트랙백 해갑니다.
저도 얼핏 맞는듯 합니다^^;
Commented by Lemiel at 2005/07/05 18:45
로키//의외로 점이 맞으시는 분들이 있어서 재미있죠-^^ 트랙백 크로스 했습니다-감사합니다-^^
Commented by Nya浪 at 2005/07/05 19:16
트랙백 해갑니다'ㅂ'~ 전 뭔가 좀 좌절적인;ㅁ;>
Commented by Lemiel at 2005/07/05 19:51
냐랑님//음;;좌절적일정도로 이상한 건가용-ㅇㅅㅇ; 좌우지간 트랙백은 크로스!!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5/07/05 21:21
랜덤으로 돌아다니다가 발견하고 트랙백해갑니다^^
Commented by J-Master at 2005/07/05 22:19
캬샤님 블로그에서 보고는 원본출처 확인을 위해
찾고 찾은끝에 -그래봐야 몇번의 클릭- 오게되었습니다.
결론은... 트랙백해가겠습니다.
Commented by Lemiel at 2005/07/05 23:27
셀키네스//감사합니다-^^

J-Master//감사합니다-두분 다 크로스 트랙백 하겠습니다->ㅆ<
Commented by 사리동 at 2005/07/06 00:24
시인;;;ㅜ^ㅠ//
어떻게 보면 맞는거 같은거 같은데;;;
너무 좋은 점만 써있어서;;;;-=_=;계산이 틀렸나;;;
(주섬주섬....다시 계산하러 가기;;ㅋ)
Commented by Lemiel at 2005/07/06 01:00
사리동//나쁜 말만 있는거보다야 낫죠>ㅅ< 사람은 원래 좋은 거만 먹고 듣고 입어야 좋은 사람이 된다고 했어요-나쁜 말 들어서 어디 써먹겠어요-안그래요?^^
Commented by 화야 at 2005/07/06 02:39
카샤님 블로그에서 보고 원출처를 찾아찾아왔습니다. 트랙백해갑니다~ :)
Commented by Lemiel at 2005/07/06 06:12
화야//트랙백크로스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앞치마소년 at 2005/07/06 23:59
트랙백합니다아-ㅂ-/
Commented by Lemiel at 2005/07/07 00:14
앞치마소년//네-^^크로스!!
Commented by Lime at 2005/07/07 10:45
트랙백 신고가 늦었네요^^ 크로스 트랙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분이시네요^^ 점도 재미있게 봤구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Lemiel at 2005/07/07 11:31
Lime//신고까지야-^^ 트랙백 크로스 할께요-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키아스 at 2005/07/09 01:45
언니 어떻게해 ;ㅁ; 나 건축가에 어울리질 않나봐~;ㅁ;
Commented by Lemiel at 2005/07/09 13:18
키아스//괜찮아-나도 디자이너에 어울리지 않아-ㅋㅋ
Commented by at 2005/07/11 22:46
...
내가 어딜 봐서..왕이냐..
훌쩍..

디자인 어려워..
Commented by Amorf at 2005/07/21 23:23
트랙백 해 갑니다 ^^;

Commented by 이리 at 2005/07/27 22:48
트랙백 해갑니다~☆
Commented by 마담하델 at 2005/08/12 20:40
트랙백 해갈께요.^^
Commented by 카첸버그 at 2005/08/14 20:27
트랙백 대신에.. 글 퍼갈게요 출처 남기겠습니다 :-)
Commented by 새드나잇 at 2006/01/28 11:27
저도 퍼갈께요♥출처는 이름을..;;
Commented by Kaori at 2006/05/19 01:29
트랙백 해갑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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