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료(캔)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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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롱버젼에 나오는 노래 가사 번역

<1절>
얼빵하고 엉뚱해도 마냥 신나~
날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뿅뿅, 살아있다는건 해피~
실컷 놀았어~ 배고파~
뭐좀 먹고 싶어~ 오늘 밥은 뭐야~?

아아~ 아이시아~ 쿠로캉(상품명,黑캔), 냐~옹
건강, 헬시, 맛있어
쿠로캉~ 잘먹겠습니다~

라라 아이시아~ 쿠로캉 알라뷰~
아이시아 사랑하는 행복
오늘도 건강 쿠로캉~

<중간부분>
A! (A!)  I!  (I!)  X!   I A!   I wanna be a cat!
A! (A!)  I!  (I!)  X!   I A!   allez, allez, les chats!
A  I  X  I  A ! way to go! Hooray!

<2절>
가끔은 말 잘들어 볼테니까~
맛있는거 먹고 싶어~
상 줘~응? please

아아~ 아이시아~ 킹캉(상품명. 金캔) 냥냥
럭키, 돈 펑펑써~ 부자가 된 기분이야
킹캉~ 무지 좋아해~

라라~ 아이시아~ 킹캉 알라뷰~
아이시아 사랑하는 행복
오늘의 상 킹캉~

<3절>
하늘 날고 싶어라 사랑도 하고 싶어라
햇님이 따뜻포근
흠냐흠냐 꿈 꾸고있어 dream

아이시아~ 쥰캉(상품명, 純캔), 냐냐~
한가롭게 태평하게
느긋~하게 지낼께
쥰캉~ 고마워~

아아~ 아이시아~ 쥰캉 알라뷰~
아이시아 사랑하는 행복
오늘도 언제나의 쥰캉~

냥냥냥냥~냥냥냥냥~냥냥냐냐냐냐냥~(노래부르던 애들끼리 난리났음)
--------------------- 디씨 냥겔의 G박령님 게시물--------------------

가끔은 말 잘들어 볼테니까~
맛있는거 먹고 싶어~
상 줘~응? please
↑이 부분이 나올 때 수도꼭지에 몸 대고 물을 끼얹고 있는 고양이 표정이
너무 잘 맞아서 폭소. 정말 말 잘들을께 맛있는 거 주면 안돼? 하는 표정이라서;풉;;

by Lemiel | 2006/06/15 23:28 | 동물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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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ukineko at 2006/06/16 09:19
꺄앗~ 귀여워요오~!
중간에 나온 어항 돌던 고양이 하며, 선글라스 고양이 등등 다 너무너무 귀여워요오~>.<
마지막에 나온 고양이들은 처음엔 정말 거울인 줄 알았어요. 오오~~! 굉장한 재주!
Commented by H at 2006/06/17 04:51
엄마께 전화드리고 나에겐 답장! 'w' 쫌
Commented by 여름공주 at 2006/06/21 14:53
꺄아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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