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남편을 사칭하여 디씨에 글을 남겼더군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antasy&no=982834&page=1&search_pos=-973145&k_type=1110&keyword=%EB%B2%97%EA%BD%83

제 남편은 저런 글 쓴적 없습니다.

엄연히 임자있는 사람을 멋대로 사칭하다니. 상당히 불쾌한 경험이네요.

어디선가 제 남편 행세를 하고 있는 인간이 있다니 소름끼칩니다.

by Lemiel | 2009/02/11 15:20 | 오만가지망상들 | 트랙백

온라인에서 촛불 밝히기.




나는 겁쟁이라 살수차 와서 물대포 쏘는 시위현장에는 가지 못할 뿐더러

날마다 오르는 생필품 가격을 걱정해야 하고,

맘대로 못사먹게 될 쇠고기 때문에 반찬 끼니 걱정을 해야 하며,

폭등하는 기름 때문에 막 시작한 운전 접어야 하나 고민해야 하고,

결혼한 이후에 왠지 자주 아플 것 같아 건강보험료 걱정해야 하며,

냅두면 밥한끼 챙겨 먹는다고 집안을 엉망으로 만드는 남편을 챙겨줘야 하기 때문에

온라인으로나마 촛불을 밝혀본다.

아 See박.....묭바크..................잊지않겠다!!!

P.s-생각나면 또 중간중간에 추가됩니다. 요즘 참 누구때문에 걱정거리가 늘어서요...-ㅅ-+

by Lemiel | 2008/05/26 18:44 | 트랙백 | 덧글(8)

지식채널-e 인간광우병 편.



잊지 않겠다.

두고두고 기억할테다...

by Lemiel | 2008/05/16 09:07 | 사람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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